아 제목이 너무 건방진가요?ㅋㅋㅋㅋ
전 이제 고3이되는 흔남 입니다 ㅋㅋ
얼마전에 여친이랑 헤어져서 솔로니까 음씀체 ㄱㄱㄱ
내가 사는지역은 천안임
여긴 평준화가 된게 아니라서 고등학교를 시험쳐서감
이런지역이 천안말고도 더 많은걸로 알고잇음
그때 이런생각들 많이함
"이제 치열한 경쟁은 끝이 낫군 ㅋㅋ고등학생이 되면 쫌 여유로울꺼야"
일단 이기분 계쏙 유지~~~~~~~~~~~~~~~~~~
겨울방학 고등학교에 간다는 큰 기대를 품고 교복도사고
겨울방학때 설레이는 마음을 가지고 기다림
남중 여중 에서 공학으로가는 사람들은 특히나 ㅋㅋㅋ
큰기대를 가지고 학교에 입학!!
" 교복도 바뀌고 친구들도 바뀌니까 먼가 신선해 ㅋㅋㅋ
무엇보다 고등학교입시 준비를 않해도되서 마음이 놓인다"
글쓴이를 비롯한 친구들은 다들 이런 생각을 햇음
우물안 개구리같은 진짜 개 구리같은 생각이라는걸 고2가되면 알게될테니 일단 패스
고1때 시간 아 널러다녀 ㅋㅋㅋ 야자란걸 처음해보고
야자한번 빼기위해 쌩과 싸우는 풍경 도망갓다가 다음날
뒈지게 혼나는 풍경들을 5월달정도면 심심치 안게 볼수잇을것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여름방학이오면 놀러다니느라바쁘고 개학하면
시험치느라 바쁘고 ㅋㅋㅋㅋㅋ 그러다보면
벌써 고1 겨울방학 ㅋㅋㅋㅋ
"아이제 벌써 고2다 ㅋㅋ 아직 고3되려면 멀엇어 ㅋㅋㅋ"
이러고 놀러다니는 친구들이 대부분 ㅋㅋㅋㅋㅋ 내친구들만 그런지는 모르겟으나 ㅋㅋㅋ
고2가되면 니네 일년뒤면 인생이 결정 된다는
선생님들의 협박이 시작됨 ㅡ 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10에 9은 "뭐야 ㅡㅡ 아직 시간 널널해 아 저 xx같은선생 말많아"
이렇게 생각하고 잇을꺼임 ㅋㅋㅋㅋ 내가 그랫음
학기가 시작되면 또 보는 흔한풍경
야자와 보충을 빼기위해 담임선생님과 말씨름을하거나
그거한번 빼보겠다고 멀쩡한 발목을 멍청이 만들고 ㅋㅋㅋ
그 풍경을 또 지나면 여름방학 ㅋㅋ
방학식날 담임 쌤들은 또 그런말을 하지
"니네 일년 금방이야 방학때 놀지말고 공부해"
하ㅡㅡ 이소리는 중2때부터 계속 듣고 잇음 ㅋㅋㅋ
방학때 보충좀 나가고 친구들이랑
계곡이나 바다 다녀오면 벌써개학 ㅜㅜ
개학하고 또 시험 두번치고 겨울방학 ㅜㅜ
이때또 "니네 이번 겨울방학이 정말 중요한 시점이야"
이말을 귀에 환청이 들릴정도로 들으며 방학식 시작 ㅋㅋㅋㅋㅋ
"아 정말 일녀도 채 남지안앗구나" 이런마음에 공부를 열심히 하기시작!
하지만 작심삼일 1월1일엔 오늘 까지만 놀고 내일 2일이니까
제대로 해보자 ㅋㅋㅋ 이런다음 2일날 당일
"아 아직2일 밖에 안됫잔아 ㅋㅋㅋ 개학 두달남앗어"
이마음에 계속 놀다가 ㅋㅋㅋㅋㅋ
바로오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학이 일주일 남앗다는걸
알게된순간 ㅋㅋㅋ 내인생의 앞날이 .............
정말 어둡구나 라는걸 느끼고 ㅋㅋㅋㅋㅋ
입학할때"이제 고입걱정이 없어서 좋아" 이생각 한걸
정말 개 구리같다라는 생각을 아주 찐 하게 느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젠 대입이 있다 친구들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힘내 ㅋㅋㅋㅋㅋㅋㅋ
이글을 힘들게 읽어주신 고1 2 3 에비고 1 여러분 힘내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분명 일년뒤 저같은 분들이 이런글을 올리고 계실껍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디 열심히 공부하세요 ㅠㅠ 화이팅!!!!!
아그리고 악플은 달지말아유 ㅠㅠ
솔직히 공감하는 사람 많을껄?ㅋㅋㅋㅋ
그니까 추천한방 부탁해유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