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때 여선생이었는데
키 163정도에 한 90키로정도 되보였는듯
피부는 하얗고 눈크고 그런데 목소리하고 체격때문에 못생겨보임
막 잘생긴애들만 좋아하는 그런부류 여선생이었음 아진짜 역겨워 ..
나같은 애한테는 함부로 대하고 잘생긴애들한테만 괜히 잘해주는 역겨운부류
막 그여선생이 배드민턴 동아리같은거 만들었는데
"우리 동아리는 잘생긴애들만뽑아~~ 우리 동아리로 오면 선생님같이 이쁜 여선생님들도 많아~
아 진짜 한대치고싶더라
그리고 그 여선생이 기가선생이었는데 프린트물같은거 나눠줬었는데
내가 장난으로 그 프린트물로 딱지접었다가 그여선생한테 발각됨
40명 애들이 보는앞에서 대갈통 짜악~ 소리나게 손바닥으로 쳐맞음
그리고 그여선생한테 딱지 왜쳐접었냐고 욕 조난들었음
개같으뇬 진짜 그렇게 맞고 욕듣고 수모당하고 아무말도못했음
이래서 격투기를 배워놔야 하는듯 ..
진작 격투기 배웠으면 그여선생 성기팻을텐데
내가 그때는 60키로그람 정도의 멸치였단말이지 ..
근데 그여선생은 90키로그람도 넘었으니깐 아무리 여자라도 어케이기겠냐 ?
이래서 격투기를 배워놔야한다 여자때리기 위해서 ..
막 60키로그람 대의 페더급 멸치남이
미들급이나 라이트헤비급 8,90 키로그람대 여자랑 싸워서 이기기 쉬울것같냐? 아무리 여자라도
이래서 격투기를 배우자 우리도 ㅠㅠ
진짜 그 쓰레기년 싸대기 못때린게 아직도 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