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어떠케시작할지 일단자기소개![]()
저는 그냥 대전사는 그저 (매우)평범한 흔남임![]()
요세 대세는음슴체라서 음슴체로좀쓸께용 처음쓰는거니간이해좀![]()
오늘있었던일임 지금생각하면아직도심장이벌렁벌렁함...
내심장이그렇게빨리뛸줄몰랏음![]()
하 캔유필마핥빗
잡담그만하고 본론으로가겠음![]()
여자친구이름은 이불이라하겠음![]()
난어제 열심히 새벽5시까지 카스를하다가 잠들어서 오후2시에일어났음
일어나자마자 이불이와 틱톡을하다가
이불이가 약속이취소됫다고 집에아무도없다고해서 난알겠다고하고
평소에도 난이불이네집을자주가서 오빠님과장모님두분이랑도 자주보고
어느정도 안면을쌓다보니간 당연스럽게씻고밥을먹구출발했음
버스
를타구가서 자연스럽게 호출을누른다음
엘리베이터타구올라갔음
이불이가문열어주고 난 추어서언능 거실에있는
이불(그잘때덮는이불)에숨었음
그리고 티비보면서있다가 배고파서 8시?그쯤에 저녁을먹구
편의점가서커피사온다음
우린여유롭게 후식으로 오예스와커피한잔을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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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티비에서하이킥을하길래
우린둘다하이킥을매우좋아하기때문에![]()
하이킥을보고 10시쯤이됬음
"아 가야되는데..."
"가디망ㅠㅠㅠㅠㅠㅠㅠ"
"이거하나만더보구 지하철타구가야겠다"
"웅!!!><"
이러고 하이킥을 보고있는데 사건이터진거임
삑삑삑삑삑삑삑삑 드르륵 슈웅
왈ㄹ와라라아아왈(이불네집개짖는소리)가 들리면서
문을열고 장모님이들어오시는거임![]()
뭐그때까지 난 '아 오빠님과장모님오셧구나'이생각으로
난 자연스럽게 '안녕하세요' 하고인사를했음
근데 장모님얼굴이 싹굳으시는거임
'아 너무늦게까지있어서 안좋아하시나...'
하구있는데 뒤에 아버님이오신거임
x 1000000000000000000
(평소에 이불이가말하기를 엄마랑오빠는괜찮아도 아빠는절대안댄다고
계속말했음 아빠는 자기남자친구있는거자체로도싫어한다고
남자친구있다고하면 바로 헤어지라고한다고 딸바보라고
난그래서아버님은 매우무서운존재분으로생각하고있었음)
그래서 난아버님을보자마자 ㅈㄹ당황해서 미친듯이조심스럽게 이불방으로갔음
들어가서 불끄고 문뒤에숨어있었음계속
그러다가 이불이가들어와서
"어떡해ㅠㅠㅠㅠ"
이러길래
"야 그냥 조용히 불끄고나가"![]()
이랬음....![]()
그래서 이불이는다시나가고 난또다시문을닫고문뒤에계속숨어있었음
근데 자꾸 도도가 방문을자꾸긁는거임ㅡㅡ(이불이집 개이름이 도도임)
다행히도 장모님과이불이가 계속도도를불러서 방문에서떨어지긴햇는데
난매우심장이쪼물딱쪼물딱거렸음![]()
조금있다가 다시 이불이가들어오고
장모님이들어오심
장모님이 내가문뒤에숨어있는걸보고 깜놀하심![]()
그러시더니 나보고 일단베란다로나가라고하심
그래서난 매우조심스럽게방베란다문을열고 나갔음...
베란다로나갔는데 인간적으로너무추움
(이불네집 중에 이불이방이제일추움)
추운거보고 이불이가 "입구있어
"
이러면서 자기패딩을던져줌...
난무서워서 그패딩입지도못하고 쭈그려서숨어있었음
그러고있다가 장모님이 아버님께
"쟈기 우리술사러가자><"
"귀찮아 이불이랑갔다와"
"아잉 갖다오자><"
"다리아파"
"그래두...바람좀쎄구오자><"
"귀찮아 안가"
이러시다가 결국 이불이가 아이스크림사주면간다고해서
결국 아버님이랑이불이랑나가고
나는 장모님께서살려주심...![]()
베란다문열어주시자마자 난계속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
계속 죄송하다고했음
그랬더니 장모님께선 언능가라구 담부턴 좀 일찍나가시라구하심
그러고난 엘리베이터내려가서 아파트나가고 택시타러
미친듯이뜀![]()
결국난 아버님께 걸리지않고
무사히집까지오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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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톡되면 2탄으로버스에서토한이야기도써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