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색이 여자사람친구... 접니다.
흰색이 남자사람친구....죠
(이하 남사친 여사친)
<과거이야기> (누가 여기 인간극장 나레이션을 좀 깔아줬으면...)
남사친과 여사친은 어릴적부터 같이 자랏음
이건뭐 여사친이 정확히 돌잔치 하던날 이사왔는데
내기억속엔 그때부터 있었음
대충 내나이 만 17세니 15년이상을 친구 먹은사이임.(어익후야)
서로서로 여자로 남자로 보이지 않나봄.
남사친 초4때 이사가고도 여사친은 그 빌라에 살고있었음
중2때까지 연락했던거 같은데 (초 6땐 내가 편지도 써줬음... 오글거려...ㅁㅊ)
그러다 연락이 끈겻음....
어느날 여사친이 친구 미니홈피를 보는데 이 색히 이름으로
친구 미니홈피에 일촌평이있는거....
감히 15년 친구에겐 연락도 쳐 안하는게 괴씸해서
홈피에 들어가니 홈피주소가 전번.
뒷자리가 똑같은거임 예전번호랑
헐퀴.
전번 저장하니 카톡에 친구가 뜸
집요하게 스토커처럼
**초 나오셨죠. 그러다 전학가셧죠 등 스토커같은 말을 남발하다 내 정체를 밝힘
다시 연락을 하게됨
근데 카톡건 다음날 다시 이동네로 이사를옴.
결국 한동네 친구됨.
처음엔 예의 지켜서 말하고 그랬는데 이젠 그런거 엄슴
자세한 설명은 아래의 카카오톡을 보면서 하겟습니당.
*주의 혈압높으신 여자분들 뒷목잡고 보시구 이색히 신상털어도됩니다.
처음엔 참 건전하게 시작습니당.
여느 고등학생처럼
문제집얘길하고있엇죠...
응?근데 왜 대화가 저렇게 되져?
삥땅칠라고
저한마디가 헛소리의 시작이었으니...
내가 저때 겨울내내 추리닝으로 연명하다가
나름 은행에 통장정리하러간다고
별희안한 이유로 스키니를 꺼내입엇음...
쳐웃지마.색히야
뭐?
뻐큐머겅 두번머겅
저색히 저거 맞고싶어서 환장햇나봄
올렸다
욕먹을준비해라
살많이찌겠네
욕많이 쳐먹고
키...
난 안큰지 오렌지
그래 내가 한마디만 더했으면 너거집에 불싸질렀어
많이먹엇다고 누가누가 많이먹엇나 자랑질중
나님 뺨치게 먹은 남사친
나님 오늘 떡볶이 3인분 드셧고
라면 1개끓여서 먹엇는데....
또배고파서 은행가는길에 빵을 2개 사먹고
오는길에 오뎅꼬치가 잇길래...
3개천원이길래... 먹엇습니당.
붕어빵도 포장해왓슴...
이러니까 살이찌는구나,,,?
아...나도오면되구나?
담에 알바할땐 초대해라?....ㅋ?
우와 꼭 초대해라...
결국 내가 말하고 말앗음...
아..진짜 이 다음이 배째는데...
진짜 웃긴데..
지금이제 12시...
편집하기도 귀찮아서
댓글 1개라도 달리면
내일2편올릴게염.
그냥 무조건
추 천 눌러..
그래야 2편보지.
다눌러
여자몸무게 궁금하다
눌러
남자몸무게 궁금하다
눌러
남자짜증난다
눌러
어디사는지 몇살인지 궁금하다
눌러
신상털고싶다
눌러
얼굴궁금하다
눌러
다눌러
다눌러
다눌러
혹시알아?1위되면 내가 사진공개할지....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