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정말 힘들어서 한탄하고?싶어서 쓰는거임..ㅠㅠ![]()
음슴체가 편해서 음슴체 쓰겠음 양해바람![]()
그거슨 어제 새벽 4시30분경에 일어났음
본론으로 들어가기전에
바탕 깔고가겠음
우리pc방에 당골손님?이계심..
근데 그분이 항상 오시면 나한테 음료수 하나를 사주심
그래 이건 너무고마움 눈물날정도로![]()
이제 본론
어제 술을 많이먹고 오셨음
그래서 내가 술많이드셨는데 게임 무리라고 집들가시라고 정중히 말했음
하지만 자긴 내말십고 음료수를 사준댔음
근데 냉장고 음료수를 다꺼내서 사주는거임![]()
그래도 난 감사히 계산했음![]()
12,400원 나왔음 ![]()
근데 이제 카운터에 앉아서 자기가 일을 하겠다고함..
난 괜찮다고 걍 집에가시라고 음료수잘먹겠다고 하고 보낼려고했음
하지만 끝까지 지가 싫냐고 왜그러냐고 그럼..
근데..이거까지 참을만해..응..그래.
근데 이분이 카페오레를 사주셨는데 자기가 먹었음..하지만
카운터에 흘렸음...응그래 딱으면 되니깐 이분보내는게 목적인 나한텐
걍 내가치울테니 제발 가달라고했음![]()
하지만 이때..나한테 남친있냐고 물어봄
내가 이때 실수했지..응 고럼..없는데 없다고 말한 내잘못이있음..
있다고했었으면 이런일없었는데 ㅠㅠ
아무튼 막그손님이
지랑사귀자고 아가씨가 웃으면서 일하는게 너무좋았다고
내꺼해라고
나원래 여자한테 말 못거는데 술먹고 용기내서 말한다고..
그러면서 내손등에 뽀뽀..뽀..하는거임..![]()
하..이제부터 막 스킨쉽 시작함...
무서웠음
눈물났음
아무튼 사장님오셔서 다행이였음..
또 27살이랑 말씨름할때
먹튀가 일어남..
엎친격에 덮친격.
난 솔직히 먹튀 안일어날줄알았음
나한테도 일어나구나...
아무튼..
피씨알바여러분
힘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