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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 로멘스,,,,

아...

처음쓰는거라 딱딱하고 못써도 여자분들 조언 부탁 드립니다

전 이제 갓 20이된 남자입니다

전 수능을 끝맞히고 사회의 경험을 할겸 알바를 시작했습니다

조그마한 가게인데요 젊은 사장님과 둘이서 일을 합니다

아무래도 남자둘이서 장사를하기 때문에 편하기는 하지만 알바로멘스? 이런건

없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가게 앞가게 는 사장님과 비슷한 나이또래의 사장님이 계시는데

그가게와는 필요한거 서로 빌리며 사이좋게 지네요

그 사장님과도 형 동생 하며 친하게 지냈어요

어느날 앞가게에 필요한것을 빌리로 가는데 이쁜 알바생이 있더군요ㅋㅋㅋ

아,,,

전 바로 사장님께 앞가게 알바누나가 넘 맘에 들어요 ㅜㅜㅜ 이랫어요

그날 바로 사장님들끼리 ㅇㅋ 조아 알바로멘스를 꿈꾸게 해주겟어 이러면서

회식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분위기를 만들어주더군요

일을 다끝내고 그 누나랑 사장님이랑 앞가게 사장님이랑 같이 간단히 술을 마셧어요

분위기는 ,,,,

근데 제가 술을쫌 못마셔서 마시는도중에 도저히 못따라갈꺼 같아서 술을 몰래 버리려다

들켰어요 그누난 해맑게 웃고 말았아여 ㅜㅜㅜ

술을다마시고 노래방에 갔는데 ㅜㅜㅜ 술취한 상태라 노래도 ㅜㅜㅜ안되고

암튼 노래다부르고 집델다 준다고하고 같이 걸었어요 번호는 물론 땃구요 ㅜㅜㅜ

그후로 우리가게가 일찍마치면 그가게에가서 누나도와주며 일끝나면 항상 같이 갔아요 ㅜㅜ

근데 문제는 카톡을하면 답장이 너무 느려요 ㅠㅠㅠㅠ

보통 여자들 맘에들거나 싫지않으면 빨리빨리 답장해주지 않나요?

 내가 어려서 그런가 나이쫌있으신분들은 문자나 카톡 이런거 별로 하지 않는다쳐도

둘다 초반이잔아요 ㅜㅜㅜ

무튼 다음날 사장님이 가게 알바 누나보고 걔어떠냐고 하니깐

술먹을때 몰래버리고 하는거보니깐 귀엽다.. 이랫대요

사장님 말로는 맘이있으니깐 그런거라고 하는데 여자분들은 귀엽다 이라면 별로 ,,, 라는 소리를들은적있는거 같아서요... 걱정됨

사장님말로는 내가 그알바알기전에 이미 회식을때렸다 근데 회식이라고 니를 대꼬갔을땐

이미 회식이 아닌걸 알고있다 걔는 니가 맘에 안들었으면 노래방도안갔다 이라는데...

아 미치겟음 그냥 계속 들이밀까요 ?

아 제가 얼굴에 쫌만더 자신있었다면 ㅜㅜㅜ

무튼 조언쫌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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