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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 ♡ 쫑 사랑 이야기..... 2011.08.22~ing

김혜미 |2012.02.06 19:16
조회 372 |추천 2

는 수원에서사는 20살 남자 이종혁이라고합니다.

 

글읽어주신분께는 정말 감사합니다

 

----2011년 08월 22일-----

정말평범한 하루엿습니다 저는 한때 싸이피플로 잠깐떳엇어요....

뭐 욕도 먹고햇지만..... 근데 이날 현제 여자친구한테 연락이왓어요....

데이트신청?? 인가 ㅎㅎ 쨋든 동대문에 놀러가게되엇어요

동대문에서 디스코 팡팡을타고 놀고 현제의 여자친구 랑 같이 다른지역에가서 놀게되었어요

한때의 방황으로 제가 큰일을 치루게 되었어요.....

제가 11년이니깐 19살이겠죠? ㅎㅎ

여자친구와 그의 친구들과 함께 술을 먹엇습니다

그리고 오토바이가 타고싶어서 오토바이를 타고싶어서 탔습니다

결국엔 술이만취된상태로 오토바이를타다가 교통사고를 당하게되었습니다...

그때당시 지금의 여자친구가없엇으면 저는 아마 죽고 이자리에없었을꺼에요..

현제 시각장애를 앓고잇어요 한쪽눈을 완전히 잃었습니다...

이거 읽는 몇몇 분들은아실꺼에요 그렇게되어 중앙대 흑석병원에 입원하게되었죠...

지금의 여자친구는 병원에 올줄몰랏어요... ㅎㅎ 첫만남에 ㅎㅎ 사귀게되엇고...

그렇게 저를 좋아하는줄은 몰랐죠 근데 매일같이 병문안을 왓고 같이 자기도하고...

제가 첨에는 눈이 한쪽이 아에안보여서 걷는데도 불편하고 물건을 집는데도 무지무지 불편햇어요

항상 제곁에서 발이되어주고 손이되어줬죠

그거에 감동해서 지금 현제 동거중이구요...

근데 제가 눈도잃었고 그렇게 능력도잇는 남자도아니에요......

해줄수잇는게 하나도없고......

해줄수잇는거라고는 사랑한다 이말뿐이엿죠....

교통사고도 제가낸거라 치료비랑 부담금은 부모님께서 내셧구요

그때당시 저희 부모님은 제 여친을 매우 싫어하셧어요...

하지만 제여친의 사정은 그렇게 좋은편도아니였죠....

부모님은 이해하시고 둘이 사귀고 사는거에대해 별말씀을 안하셧어요

지금은 제 곁에 이 여자 하나뿐이라하고 동거중이구요

여자친구는 절위해 매일같이 일하고...

몸까지 상해가면서 일을 하고있어요......

저는 이제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고있구요.....

근데 이제  확실히 맘잡았고 이제 이여자를 놓치지 않겟다고 맘잡앗어요

그리고 2015년 1월 12일 혼인신고를 하러갈꺼에요 아직 3년이라는 시간이 길지만

저에게는 무지짧죠 ㅎㅎ 20년이라는 세월이 벌써 이렇게 흘러왔는데 ㅎㅎ

2년 공익근무하구 1년 일하고 하면 시간은지나니깐요

지금은 현제 저도 취업준비도하고있죠 ㅎㅎ....

 

우리사랑 더욱오래가길 빌어주세요~

 

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건 저희 둘이 찍은 사진입니다

 

이글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 새해복많이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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