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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팝스타의 심사위원

B뷮씨 |2012.02.06 23:03
조회 18,004 |추천 42

 

 

서바이벌 오디션인 케이팝STAR에서의 양현석은 평소 내가생각해왔던

양현석사장님이 아닌것만같은 그런기분, 부족한사람에겐 힘을 싫어주고

그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한번 무너져도, 계속 믿고 끌어주는 양현석의 모습을 보며,

뭐지.. 왜이렇게 호감형이지.. 라고 느꼈다. 나를 믿고 내뒤에서 응원해주는

그런 양현석은 날카로운 칼보단 둥근칼로 앞길을 베어주는듯한 자상함이 보인다.

나를포함한 뷮분들이 지금까지 빅뱅TV와 빅뱅다큐를 통해서, 까칠한 양현석의 모습을 보며,

않좋은 감정이 조금이나마 있을수있다. 하지만 지금 양현석의 모습이라면

난 빅뱅을 키워준 양현석이 원망스럽지않다. 그저 믿음직스럽다.

우리가 티비에서 보이는 모습만 양현석의 모습이 아닐거라믿는다.

 

 

그리고 그에비해, 아티스트의 길을 오래걸어온 jyp대표 박진영은 매회 날카로운지적을 보인다.

가끔 탈락시킬때, 진짜 상처는 다주고 탈락시키는 모습을 보며, 내가 저참가자라면

무척이나 기분나빳을것같다. 하지만 그사람을 위한 충고이니깐 이해해서 넘어가는거라생각한다.

하지만 참가자의 음악에 대한 평가가 칼같은 박진영을 보면, 무언가, 맘에들지않으면

처참히 사람을 버릴듯한 냉정함이 보인다. 하지만 이게 연습생을 더강하게 만들거라생각한다.

지금의 오랜연습생활을 마친 조권이 빛을 바라는데도 이유가있을법하다.

하지만 실력파 JOO가 지속적으로 활동했으면, 지금의 아이유만큼의 인지도만큼 얻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해본다. 나는 아이유가 미아로 데뷔했을때, JOO와의 비슷한 느낌을 얻었다.

 

 

 

그리고, 실력도 알아봐주지만, 그 참가자의 마음을 읽어 이해해주는 보아, SM의 공주님이라 불리는

보아는 때론 친언니, 친누나처럼 한명한명에게 최선을 다하며, 유쾌함을 주어 용기를

돋아준다. 쉽게 친언니처럼 지낼수있는 성격일것만같다. 14살 데뷔한 보아는 그 누구보다,

가수지망생의 아픔을 알거라 생각한다. 그 아픔을 알기에, 더많은 사람들을 이해해주려한다.

얼굴도, 마음도 이쁜 보아는 진정 그사람을 믿어주는 따뜻한 마음씨가 전해진다.

 

 

 

K팝스타의 조금의 문제점이라면, 실력이있는 사람위주로 방송이 나오는듯하다.

이하이, 이미쉘 실력있고 주목받는자가 더 많은 방송분량을 차지하는 기분이든다.

하지만 KPOP스타가 기대되는 이유는 대표 3대 소속사의 스타일이 다른것과

그 소속사의 분위기와 다른 시도가 보이는 그런 느낌이든다.

꼭 YG가 힙합이라고 힙합만 시키지않는 이유와같다.

꼭 진짜 실력있는 가수, 진정 가수라 불릴만큼의 1위가 기대된다.

 

케이팝스타 화이팅!

 

 

 

 

 

 

 

 

추천수42
반대수3
베플ㅋㅋ|2012.02.07 17:27
오 생애 첫 베플! 감사합니다~^^ 박정은양은 노력하는 모습이없어서요 랩 숙제도 안하고 마지막에 안떨어지려고 발악하는분들도계셨는데 박정은양뽑아서... 댄서로 나가셨으면,.... --------------------- 난 김나윤이랑 박정은뽐아서 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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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G넘어지던뷮|2012.02.07 16:49
또 베플!!ㅋㅋㅋㅋㅋ아 기분 죻네요ㅋㅋㅋ감사합니다 양싸...........회사 들어가면 또 그러겠지 "킁킁, 넌....팔쩜 넌...육쩜 백쩜중에 팔쩜이라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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