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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동] 맛있는 빵집, '패션5'

가영삼 |2012.02.07 04:17
조회 36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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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에 '명화 속 이야기' 모임에 참석했을 당시 -

 

 

진행자였던 은희누나 덕분에 알게 된 빵집 ' 패션5 '

 

 

겉보기에 간판도 없고 닭? 조형물 하나만 있는 곳이 들어가보니 신세계가 있더군요.

 

 

 

 

 

 

강남에 모 유명한 술집?들이 간판도 없이 v.i.p만 상대하는 곳은 알고 있었는데 ㅋㅋ

 

 

간판없는 빵집 얼마나 맛있는지 확인 해보자는 심보로 적대심 가득 품고 입장을 했습니다.

 

 

 

 

 

 

 

이거 뭐..

 

 

내가 알던 그런 빵집이 아니였네요 ^^;

 

 

놀랜건 종류의 다양성이 첫 번째였고 두 번째는 한 눈에 봐도 어쩜 이렇게 맛있어 보이는지..

 

 

세 번째는 간판없는 집에 사람들이 어떻게 알고 가득가득한지..

 

 

마지막으로 조그마한 빵하나가 나의 담배값과 같거나 더 비싸다는것..

 

 

그러나 먹어보면  ~

 

 

 

 

 

 

 

 

가지각색의 빵과 푸딩, 케이크, 수플레 등 고르는데 고민이 오래 걸렸어요.

 

 

모임 때는 인원이 많다보니 큰 빵 위주로 골랐었는데, 케이크 들을 보면 침이 꿀꺽꿀꺽 ~

 

 

그 빵들을 구입하고 1층 테이블에 앉거나 2층 레스토랑에 가서 커피 or 차와 함께 할 수 있어요.

 

 

 

 

 

 

 

 

2층 레스토랑에서는 식사메뉴와 카페메뉴가 나눠져 있는데

 

 

음식이나 음료가 사진에 있는 그대로 나온다는게 인상적이였어요.

 

 

데코와 색이 그대로 ~

 

 

여기가 spc라는 회사에서 파리바게트를 만들기 전에 만든 고급 디저트 레스토랑이라네요.

 

 

가볍지 않은 분위기와 맛, 멋에는 전통이라는 배경이 있었나보네요. ^^

 

 

 

신기한 메뉴들이 많았는데 식사시간이 아니라서 다음을 기약하고 차를 마셨는데

 

 

제가 시킨 차는 레몬버베나 -

 

 

 

 

 

레몬향이 가득한 허브차에요.

 

 

희안하게 파의 향이 나지 않을까 걱정이 되었지만 향긋한 레몬향과 마실 수록 중독되는 듯한 러블리한 tea에요.

 

* 시중에서는 티백이나 말린것 밖에 못 구하는데 후레쉬로 차잎이 있어서.. 사오고 싶었어요.ㅠ

 

 

옆에 있는차는 에이드인데 제가 시킨건 아니고.. 그냥 퍼온 사진이에요 ^^;

 

 

 

 

 

 

제가 글을 잘 쓰는 것도 아니고, 리뷰를 써 본적도 없다보니 설명을 길게 이끌어가지는 못하겠네요 ㅎㅎ

 

 

 

빵을 좋아하시는 분,

 

 

맛집을 찾아다니시는 분,

 

 

좋아하는 이성의 환심을 사기위해 작업을 하려는 분 ~ ㅋㅋ;;

 

 

디저트 및 경양식의 레스토랑, 좋은 카페를 찾으시는 분,

 

 

리움에 가거나 이태원에 놀러갔다가 갈 곳 없으신 분들은 ~

 

 

한 번 방문해 보세요. ^^

 

 

 

 

 

 

 

* 일러두기 : 위에 사용된 사진들은 네이버 블로그 (http://blog.naver.com/ggwjddo/120147105304)에서 퍼왔습니다. ^^

 

                  더 자세한 설명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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