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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학년, 새학기를 준비하는 우리의 자세

이런이런 |2012.02.07 13:48
조회 11,948 |추천 0

벌써 개학이라 슬퍼질라고 하지만, 일주일만 가면 또 방학이라는거~ㅋㅋ
새학기를 준비하며. 새학기의 시작은 언제나 학용품구입과 함께.ㅋㅋ

공책도 사고, 필통도 사고, 수첩도 사고!!
왠지 책상의 세팅이 자~알 끝나야 뭔가를 시작하고 싶은 느낌이 드는 이놈의 병..ㅋㅋ

지난 금요일에 서울 고등학교 배정도 나고.
신입 고교생 언니오빠동생들은 마음이 살랑살랑 하겠죠?ㅋ

저는 새학기라고 뭔가를 특별히 구입하는스퇄~은 아니지만.
올해는 가방하나 사려고 해요.
오빠를 좀 꾜셔가지고~~ 서로 바꿔맬 수 있는 그런걸로 살라고요~
요즘엔 앵간해선 다 남녀공용이자나요?!ㅋㅋ

자 먼저 교복 소개 나갑니다!

 

 

저의 교복은 왼쪽의 남색 상하과 비슷한 느낌이고
오빠네는 오른쪽 회색바지에 곤색(남색과 같은건가?ㅋㅋ) 마이~ 춘추복은 남색 가디건~

 

 


    

    
   아무래도 단색의 교복에는 아무래도 컬러플한 가방이 어울리까 싶어서요.
요런 가방들은 어떨까요?
노스페이스 알파박스는 약간 너무 가방만 보이는게 아닐까…걱정이기도 한데.
너무 가방만 보이면 오빠에게 줘버리고 사달라고 때부려 버리게잉~ㅋㅋ
그래도 제가 키가 쫌 있는 편이라 약간 눈독 들이고 있어요.

근데 L브랜드는 초큼..이제 지났죠잉?ㅋㅋ 가볍고 좋긴 한데잉~
아니면 마지막 스타일은 어떤가요?? 사실 마지막껀 오빠에게 추천해줘서 같이 뺏어맬까 했거든요
에이글 백팩인데요. 가격은 14만원 이였던 듯

 

 

 

요런 약간 스마트한 느낌으로~ 
우리오빠가 소화해주길 바라는 마음에….힘들까요?ㅋㅋ
 오빠에게 사라고 바람넣고 가끔 저도 야상점퍼같은거 입고 한번씩 빌려 멜 생각중인데.

아니면 부르주아 느낌의 이런 스타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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