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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회사 꼴통여직원....

스미골 |2012.02.07 15:56
조회 9,221 |추천 10

지금껏 살아오면서 웬만한 꼴통년들을 많이 봐왔지만, 그중 가장 최악의 꼴통이 우리회사에 있습니다.

 

매일같이 지각하고요..

 

근무시간에 목 뒤로 꺾고 조는건, 매일 있는 일이라 이제 감흥도 없고요....

 

친구나 남자친구한테 전화오면 조용한 사무실에서 그냥 통화합니다..

 

수다라는 수다를 다 떨고 아무렇지도 않게 전화를 끊더군요..

 

윗분들 왔다갔다해도, 껌 짝짝 씹고요 몇마디 꾸중하면 눈깔 뒤집고 덤벼듭니다...

 

방금, 순간 욱하게 만든게 있는데...

 

지 책상위에서 손톱을 딱딱! 소리내며 깎는데..... 그중 하나가 제 책상 모니터 앞으로 튀더군요..

 

정말 살다살다 꼴통도 이런 꼴통이 없을껍니다.

 

돌대가리도 이런 돌대가리가 있을까 싶을정도에요.....

 

부천의 정명고등학교 나와서 부천대 졸업했다는데... 대학졸업자라고는 전혀 믿어지지 않는 지식수준...

 

말 몇마디 나눠보면 진짜 아무생각없이 살더군요..... 답이 없어요..

 

스트레스 받아 죽겠네요..

추천수10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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