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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헌혈의 집 간호사 언니* 감사합니다!

20女 |2012.02.07 17:55
조회 211,289 |추천 398

 

--이거 추가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어요....

 

헌혈하고 왔어영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칭구집이예요

친구도 하고 나도 하고 걔도 한번도 안해봤는데 꼬셔서 같이 함

앞으로 정기적으로 하려구요ㅋ 2개월마다 한번씩

 

 

 

 

아 그리고 간호사언니 ㅠㅠ 혹시 판을 하지 않으실까 싶어서 올린건데,,

작은 돈이지만 돈도 갚아야하고ㅜㅠ

여러모로 폐를 끼쳐서 ㅜㅜ

 

 

 

*광화문 헌혈의 집 간호사 언니 이게 보실지 안보실지 모르겠지만 정말 감사드려요

언니가 주신 3000원 덕분에 무사히 집에 들어오게 됐어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내일 헌혈하려 가려고 합니다

정말 하고 싶어요 ㅜㅠㅜㅠㅠㅠㅠ

그리고 만약 내일 제가 헌혈할 수 있다면,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하려구요 ㅜㅠ

내일도 헌혈 가능 수치보다 높게 나와서 못하게 된다면 어떻게든 체력 키우고 해서 꼭 할게요

오늘 도움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추천수398
반대수25
베플김주아|2012.02.08 03:30
아아, 광화문 헌혈의집 간호사선생님들 대박 착하심 내가 헌혈 다섯번쨀 거기서 햇는데, 한번도 그런적 없엇던 내가 헌혈하고 일어나서 주스먹으러 갓는데 머리핑돌아서 의자에 진짜 머리푹박고 앉아잇으니까 간호가선생님이 오셔서 괜찮냐고 묻고 다시 좀더 누워잇으라고 그러고, 아이스팩 가져다가 등뒤에 대주고, 주스 계속 먹으라고 갖져다주시고, 3분마다 와서 계속 괜찮냐고 확인해주고, 괜찮아져서 일어난다고하니까 밖에서 좀더앉아서 과자랑 주스도 더 먹고, 갈때도 말하고 가라고... 진짜 이렇게 친절한데는 처음임. 딴데서 햇을 때 이렇게까지 친절하다는 느낌을 받진 모했었음. 광화문은 진짜... 간호학과 학생인데 그 분들 보면서 나도 나중에 저렇게 환자 대해야겟다는 생각도함.... 여튼 광화문 헌혈의집 간호사분들 짱♥-------------------------------------------------------------------------------------------------------------------간호사분들게 언니라는 호칭을 쓴것들을 간호사선생님이라고 수정했습니다. 간호학생이지만 그냥 아무생각없이 쓰게됐네요. 간호학과 학생으로서 진심으로 반성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다른 헌혈의 집을 갔을 때, 헌혈 후에 핑돌앗던적이없어서 원래 저렇게까지 해주시는건지는 미처 몰랐답니다. 그래도 대해주시는 태도가 굉장히 친절했고, 진심으로 느껴져서 더 좋다고 제가 느꼇던거랍니다.ㅎㅎㅎ 다른 헌혈의 집 간호사선생님들이 친절하지 못하다고 말하는건 아니니 오해는 안하셨으면 좋곘네요^.^; 지금은 학생이지만, 나중에 좋은 간호사가 될수 있도록 노력많이하겠습니다.
베플ㅋㅋ|2012.02.08 01:12
간호사언니 마음씨가 이~뻐
베플사자자리B형|2012.02.08 01:59
천사간호사님덕분에, 헌혈의마음이 하나더 생겨났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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