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셔용ㅋ ㅋㅋ 저는 이제 고1일이될 남자임... 나는 정말진지하지만 !! 여친이없으므로
궁서음슴체를 혼용하겠음 ㅋ
원래는 오늘이 개학이었음... 쉬밤바개학 ~~
근데 나는 어제가 개학인줄알고있엇음
일요일밤부터 아 내일개학쉬밤바쉬밤바 이러면서 잠에들었음
그다음날 월요일..
AM 6 : 30
이시간부터 나는 씻고 교복입고 밥먹고 준비를다하고 !! 학교를갔음..
걍 멍때리면서가다보니 벌써 학교근처문구점 이였음
근데 주위를둘러보니 애들이없음 ㄷㄷ 그래서 매일 같이가는애들중한명에게 전화를함
친구는 그냥 A 라고하겟음
나 : 어디
A : 집
나 : 오늘개학인데 학교안옴? ㅋㅋㅋㅋ
A : 뭔소리야 오늘개학아니야 나 잔다 끊어
나 : 오늘개학이잖아 ㅋㅋㅋ 멍충아 오늘개학이라고
A: 병신아 오늘개학아니야 내일이야 나 잔다 끊어
나 : 엥? 내일이라고??
라고 전화를끊고 혹시나 나를 놀리나 라는생각에
다른 B라는 친구에게 전화를걸엇음
나:b야 진짜 내일개학임?
b : ㅇㅇ 내일개학임
나는 아.. 쪽팔려라는생각에
나 : 내일도 평소모이던것처럼 그시간에 ?
B: ㅇㅇ
이렇게 통화를끝마치고
나혼자 쪽팔려하며.. 집으로 돌아갔음..ㄷㄷ
이렇게 빨리 집으로오자 엄마가 물어봄
엄마 : 왜 벌써오냐
나 : 엄마 오늘개학아니래.. ㅋㅋ
엄마 : 진짜?
나 : 어 친구 2명한테 전화해보니까 내일이래
엄마 : 이 멍충아 자기학교 개학도모르냐
라는잔소리를들으며.. 엄마는 다시 잠을자고 나는 컴퓨타를켯음 ~ ~
그리고 룰루랄라 엘소드를즐겻음 ㅋㅋ
그리고 나는 이제 공고를 갈 남학생임
그래서 교복을사야함.. 근데 학교에서 내가 성실히햇다고 교복지원을해주겟다는거였음!!
(아싸 ~~ 20만원정도 안쓰겟구낭 ㅋㅋ) 라는생각을하며 어제 바로 어제 !!
교복치수를 재러 나혼자 엠피뜨뤼를 귀에다가 꽂고 버스를 타러나갔음
이제 왜이러는지모르지만.. 꼬옥 !!!! 내가탈버스만 드럽게 안오는것이었음
그래서 날도춥고그래서 오뎅.. ~ ~ 을 사먹으로 근처로 들어갔음..
하나를먹고 두개째 딱 들고 간장을찍으려는순간 !!! 쉬밤..왜이러는것이냐.. 내가타야하는버스가 오는것이였음!!
그래서 나는 그 하나를 종이컵에담고 급하게 계산을하고 마이비를들고 버스를향해 돌진했음 !! ㅋ
간신히 버스를타고 교복점으로 가고있었음 이때 엠피쓰리에서는 러비더비가 나오고잇엇음 ~
러비더비더비 ~ ~
그렇게 버스타고 30분쯤갓을때... 내가 탄버스의노선은대충이렇게됨
우리집쪽이 종점이자 종점임
우리집쪽에서 출발해서 여기저기돌앗다가 우리집근처에서멈춤
그리고 집쪽에서출발하여 어떤은행을지나 아파트를지나 영화관을지나 대학교에서 한바퀴돌아서
시내를갓다오는노선임
그래서 그 영화관쯤을갓을때 어떤 누나3명이 타는거엿음 ㅋ
근데..두둥... 예쁨..예쁨...샤방샤방
그래서 와 저누나들예쁘다라는생각을하고 다시 걍 멍 ~ 떄리며 엠피쓰리를들으며 교복점으로갔음
근데 그 대학교쪽을도니까 그누나들도내리고 다 내림... 나혼자남음.. 괜히 이상하게 뻘쭘...ㄷㄷ 민망
얼른사람이 타길... 이렇게 생각하며 엠피쓰리를들으며 문자질을했음
근데.. 불행인지다행인지.. 조금가니까 사람이 겁나탐.... 나는 뒤쪽에앉아있엇는데
사람이 겁나탐.. 조카탐... 뒷문까지.. 가득참... 아 .. 나 이따내려야되는데.. 창문으로 내려버릴까
라는 불안불안한 생각을하며.. 교복점근처까지왓음... 한정거장전에 내릴려고 벨을누르고
중심을잡아가며 뒷문을향해갓음.. 쉬밤.. 근데 뒷문쪽에.. 좀 여자들이면 좀..지나가기쉬운데
다 남자임.. 가방매고.. 뚱뚱하고 키큰사람들을지나.. 겨우 내림...
내리자마자 신호등이바뀌자 달림 ~ Run ~~!!!
교복점에도착해서 치수를잿음 근데 아줌마가이러는거임
예를들어 내가갈학교가 가나다라 고등학교라고쳤을때
가나고등학교?라고말을하시길래 아니요 가나다라고등학교라고 말해줌
하마터면 교복잘못살뻔함.ㅋㅋㅋㅋㅋ
그렇게 치수를재고.. 이제 집을가기위해버스를탐..
이번엔 아예 뒷문쪽에 봉을잡고서있엇음
근데 엠피쓰리를들으며 멍때리면서 가다가 갑자기 버스가 멈춰서 멍 ~ 떄리던상태를 해제하고
주위를보니.. 오마이갓뜨 ~ 내옆에 예쁜누나가 서잇음... 그누나 기억함..
긴생머리에 회색후드티 큰거에 바지짧은거에 레깅스입엇던 그누나...
표정이 계속 화난거같았던 그누나...
근데 나는 그것보다 또 너무졸린게 너무커서 멍~때리며 가고잇엇음
그러다가 노래가 좀 지루한게나오길래 댄스노래를틀려고 엠피뜨뤼를 꺼내든순간 !!
그누나가 옆에서 떠들던 쵿잉들에게 조용히말함..
야..야 닥쳐 조카시끄럽네
이.. 포스잇던 이한마디...로인하여 그 초딩들은.. 쫄은건지.. 자기 갈데온건지.. 그다음정거장에서
바로내림... 이한마디로인하여... 나는.. 어..무섭다 이누나.. 라고생각하며
맨뒷자리가서 창에기대서 반 멍 반 수면상태로 가고잇엇음
이때 워리어라는노래가나오고잇엇음 무한도전 조정특집때나온노래인 그랜드서바이벌 ?
이노래가나오고잇엇음 이노래가 끝나자.. 내가 다운받은적이없는 Gee 일본어버전이나오는거임
엥.. 이노래뭐지 난 Gee 일본어버전은 다운받은적없는데.. 라는생각에 다음노래로 넘길려고 엠피쓰리르꺼냇음 노래를 신나는 티아라의 러비더비로바꾸고 다시 멍떄리며 가고잇엇음
근데 한 20분정도가지.. 갑자기 버스가 확도는거임.. 진짜 몸이 요동을칠정도로...
근데 .. 나한테밀착햇던.. 이사람... 아 뭐야 하고 옆을보니
어떤 누나임 교복입은누나 근데왜그런지모르겟음 치마가 또짧음..
나는 아..오늘왜이러나... 라는생각에 그냥 그근처에 서서가기로함.. 봉을잡고가고잇었음
근데.. 가고잇으니 자꾸 내옆에서 어떤 초딩남자..??로보이는 애가 자꾸 나한테 부딪히는거임
아 얘 뭐야하고보니까 그거잇잖아요 학교앞문구점같은데서파는거
오징어에 라면스프 뿌려져잇는거.. 그걸먹으면서 아무것도안잡으니까 자꾸 중심못잡고
나한테넘어지는거임... 근데.. 이 초딩이... 그 스프 가득묻은손을.. 내 십만원짜리 야상에다... 묻히는거임
끄어으어으어어ㅡㅇ억!!!! 솔직히 나는 그냥 털면될줄알았음...
근데 털고나니.. 자꾸 그부분에서 라면스프냄새가..우암어ㅏㅇ러ㅣㅁㅇㄹ나ㅣ얼ㅇ.. 왜이랫니..
그래서.. 아 그냥 다음버스타야겟다..라는생각에 나는 그냥 내렷음...
그래서 5분후 다음버스를탓음
근데 다행히 이번엔.. 그렇게예쁜누나도없고 이런 초딩도없음.. 그냥 대학생으로보이는누나와...
커플..................과 걍 학생들이 있엇음
그래서 거의 다 내릴때쯤 되서 벨을누르고 봉을잡고서잇엇음
근데 내앞에 어떤누나가 내릴려고하는지 일어서서 내릴려고 갓음
난 그뒤에서 가고잇엇음
근데.. 신호에걸려잇던버스가 출발하자.... 그누나가 뒤로밀림.....그누나는 하이힐신고잇엇음...
그누나가 밀리니까.. 뭔가 밟음....
That is.... my...엄지발가락!!!!!!!!!!!!!!!!!!!!!!!!!!!!
님들아시죠.. 얼마나아픈지... 그래서 나는 소리는못지르고 아씹...이랫음 그냥 좀 작게이랫음
그런데 그누나가 나를한번 보고 노려보더니 아 뭐야 ㅡㅡ
이러고 내리는거임...... 나는 어차피내릴곳이엿고 그누나반응이어이없어서 따라가서말함
나: 저기요
누나 : 네
나 : 왜 아까 저한테 뭐야 ㅡㅡ 이랫어요?
누나 : 아 다짜고짜 니가 뒤에서 욕을햇잖아
나 : 아 그건 누나가 그 하이힐로 내 엄지발가락을 밟아서 아파서 씹.. 이런건데요
누나 : 그래도 그러면안돼지..
이때 나는 속에서 이렇게말햇음
야이년아 니가 그 힐로 니 엄지발가락찍혀볼래.. 시발 조카아팟다
나 : 아니 누나가 그 힐로 제엄지발가락밟앗다고요
라고 이렇게 마지막으로 말을하자
누나 : 아 그럼미안해
이러고가는거임...
나원 ㅅㅂ... 오늘하루가 왜이러는지모르겠음
걍 기분이 엿같고 그래서 먼저지나가면서 아신발 발가락 조카아프네 ㅁㅊ
이러고 그냥 무시하고 집으로왓음... 그래서 양말을벗어보니..
F..u..c...k...
피..............까지는아니고..ㅋㅋㅋㅋ 엄지발가락 발톱 과 그 마디사이에.. 멍?? 비슷한 뭔가나잇음
나는 이따위는 쿨하게 무시하고 씻으러 들어감.. 쉬바쉬바쉬바 ~ ~ 물닿을때마다 다리가들려 ~
조카따가워 ~ ~
그래서 도중에나와서 밴드를붙이고 다시씻엇음...
정말..정말정말...!!!!
어제.. 2월 6일월요일은.. 나한테 정말 최악의날이엿음..
다른사람들은 13일의 금요일이 최악이라카던데..
나한테는 저날이 정말최악임... 별소리다듣고 괜히찍히고
어제는..정말이런날이였음...
월요일.. 어제 정말 많은 나쁜일이잇엇으니 오늘은 멀쩡할줄알앗음..
근데... 오늘은.. 초딩들이.. 중학교올라와서 반배치시험을보는날임...
근데 작년까지만해도 3학년반을비워서햇음.. 그러니 3학년이 12시에 끝나고 나머지는 늦게끝남
근데....근데..!!! 올해.. 1학년반을비운다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가지고 우리반애들은..기분이 좀별로엿음 ㅋㅋ
그래서 영화를계속보다가 12시 35분쯤.. 밥을먹으러감 룰루랄라 ~~ ~
님들아시죠..ㅋㅋㅋ 종치기 5분전까진.. 애들이 준비라고 ㅋㅋ
근데 쌤도없고그러니까 종치기전에 애들 폭주하고 미쳐날뛰면서 급식식을향해 폭주하기시작함 ㅋㅋ
마치.. 좀비떼가 살아있는 인간을발견하고 먹기위해 달려가는듯한..
나는 그걸반에서보고 같이먹던 애들을보고 아 애들저깃네 라고생각하고 바로 내려감
근데.. 애들이안보이길래 아 줄섯구나라고생각하고 급식실을향해 질주했음..!!!
근데.. 3학년애들이없고..1학년애들이 줄서잇는거임...
나는 어? 벌써 3학년다먹엇나라는생각에 아는친구와함께 1학년앞으로들어감
근데.. 이 건방진후배놈들 ㅋㅋㅋ 바로 쌤한테꼰질름 ㅋㅋㅋ
쌤 여기 형들 그냥들어가는데요
이 참 고마운후배들..ㅋㅋㅋㅋ 35분부터 폭주를햇는데.. 1시 15분에밥을먹음 ㅋㅋㅋ ~ ~ ~
그렇게 급식을 쳐묵쳐묵하고 애들끼리 놀고잇엇음... 근데
이번엔 이 건방진 2학년후배 ~ ~ ㅋㅋㅋ 그래도 우리가 선배인데
놀고잇는데 인사는못할망정 ㅋㅋ 갑자기 우리중한명에게 욕을함
야 . 너 야 신발 니 조카띠껍다? 신발 꺼져.....라고 말한 2학년후배 ㅋㅋㅋㅋ
휴.... 이제 고등학생되는뎈ㅋㅋㅋㅋ 작년까지는.... 졸업생들 조카잘해주더만....ㄷㄷ
이게바로 졸업생들에대한 대우인가......
안그래도 어제일로..기분이별로엿던나..... 그일이잇고나서... 정말..ㅋㅋㅋ 정말다행이라고생각
저딴 무개념후배새끼들을 더이상 안봐도생각을하니 정말 신이났음 ㅋㅋ
그래서 집에오자마자.. 인터넷을켯는데... 어 .. 뭐지? 쿨링오프제? 뭔가검색을해봣음
ㅇ머ㅏㅁㅇ러ㅏㅁ이ㅓ럄잉러ㅏ민 ㅋㅋㅋㅋㅋㅋㅋ 이딴게뭔가요
셧다운제에이은.. 쿨링제...
어차피.. 학교갓다 학원끝나고오면 거의 10시 11시인데... 많이해봣자 1 ~ 2시간...
겨우뚫엇다고해도 아침에 학교갈생각을하며 빨리자는데...
2시간하면 자동종료... 10분후에 딱 1번더 들어갈수잇게해줌... 통함 4시간하고 10분못함.....
아주.. 가관임... 게임이 폭력적이라그래가지고 그런거만드나본데...
그럼 영화는요 /ㅋㅋ 티비는요 ?ㅋㅋㅋ 노래는요 ?ㅋㅋㅋ
그런것중 폭력전인게 잇을거라고 생각안하시나 ~ ~
아.. 하다보니 말이 정말 많앗네용. .ㅋㅋㅋ 이제 졸업생이라서.. 좀 편할줄알앗더만...ㄷ.ㄷㄷ ㅋㅋㅋㅋ
우리졸업생들이 제일 개고생 ~ ㅋㅋ ~ ~ 왜 96년생 우리학교애들만 개고생일까나..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