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나갓다와서 샤워하니까 발이 너무간지럽길래 세면대에 발 좀 올려놧다고
부셔짐....ㅎㅎㅎ흐ㅡ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ㅡㅡ
엄마한텐 수도꼭지닫다가 그랫다고 햇는데 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
변기뚜껑도부셔지고 파이프도 부셔짐 ㅎㅎㅎㅎㅎㅎㅎ ....하....![]()
ㅇ인...증사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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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절대 발이 돼지 족발같다거나 엄청 뚱뚱하다거나 그런여자 아닌데...ㅠㅠ
진짜 딱 평범한 중2 여학생인..데...
절대아님 ㅠㅠㅠ 쟤는.. 저렇게 될 운명이였던거..ㄹ..거야 ....
나덕분에 일찍 튼튼하게 수리한다고..생각..><..하긴...개뿔이...
엄마한테 맞아죽을뻔...집무너지는줄알앗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