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를 잘하고 좋고 싫음이 심하게 티나는 오형
공부하는 것을 싫어하는,완벽한 벼락치기 오형
한번 싫으면 죽어도 절대로 싫어하는 오형
함께 있으면 무슨 일을 하던지 재미있고 즐거운 오형
좋아하는 사람이 반응이 없을 시 바로 마음을 접는 오형
인간성이 좋으며, 착해서 대인관계가 원만한 오형
누군가에게 배신당하면 잠도 못자고,몸까지 아픈 오형
사소한 것에 의외로 목숨거는 오형
신경쓰이는 말한마디에 다른일을 잘 하지 못하는 오형
자기 자랑을 많이 하는 오형
주목받는걸 좋아하는 오형
웃음이 지나칠 정도로 많은 오형
단순하고 낙천적이고 긍정적인 오형
심각하게 생각하는 것을 싫어하는 오형
첫눈에 반하는 일이 자주 있는 오형
보는 눈은 높지만 자기 애인보는 눈은 낮은 오형
전날 어떤 일이 있었는지 모르는 경우가 있는 오형
한번 아니면 절대 아닌 오형
비굴한 만큼 자존심도 무지쎈 오형
좋아하는 아이가 자기를 싫어할 경우
A형 : "왜..." (좌절한다)
B형 : "ㅅㅂㄹㅁ" (욕한다)
O형 : 최대한 귀찮게 하지 않는다
AB형 : 다른 애 좋아한다
어려운 책을 꼭 읽어야 할 때 행동
A형 : "에~ 그렇고 그런 거~ 그래그래~"
(대충대충 읽다가 중심된 내용을 찾아 나선다)
B형 : "생명의 위험을 느낀다! 오우! 허이짝~ 허이짝~" (논다)
O형 : "아아악!" "..." "아아악!" "..." (발작)
AB형 : "알라까뜨로기구덴탁방가방가햄토리깜칙"
(각종 수 백 가지 언어를 사용해 나름대로 이해한다)
울 때의 행동
A형 : "으... 으... 으어어어엉 - !" (펑펑 쏟아진다)
B형 : "씨... 이 씨..." (눈물을 참으려 애쓴다)
O형 : "훌쩍..." (그냥... 눈물만 흘리는 경우가 많다...)
AB형 : "..." (얜 조용히 울어서 더 무섭다)
★문자 씹혔을 때
A형 : "왜 안 보내지..."
B형 : "야 씹지마 야 씹지마 야 씹지마 맛있어? 맛있어? 더쳐먹어 !"
O형 : "야 씹지마."
AB형 : (더 이상) 안 보낸다
말 꼬일 때
A형 : "에...? 에... 에! 뭐라는 거냐..."
B형 : "그 거시기가 그 거시기... 거시기 - !" (오히려 화낸다)
O형 : "엘렐레레레레레"
AB형 : "ㄹㄷ저ㅔㄹㄷㅈㄹㅁ리얼래ㅑㅈ뎌레ㅐㄷㅈㄹㅇ"
(얘가 최강이다)
진짜 졸린데 진짜 무서운 선생님 수업시간일 때의 행동
A형 : "자면 안돼... 자면 안돼... 자면 안돼..." (눈 앞이 흐려진다)
B형 : (얜 아예 코까지 곤다)
O형 : (스스로 자학한다) "으억!"
AB형 : "쌤 저 양호실 좀..." (머리 제일 쓴다)
학교 도서실에서의 행동
A형 : (쪽지 돌린다)
B형 : (수다 떤다)
O형 : (그나마 집중)
AB형 : ( 잔다)
친구에게 애인을 빼앗겼을 때
A형 : "아 씨 그년 진짜..." (자칫하면 운다)
B형 : (또 성격 나온다)
O형 : (차라리 애인을 때린다)
AB형 : (상관 없다는 듯이 산다. 인생 뭐 그렇고 그렇지~)
친구가 돈 안 갚았을 때
A형 : "내일까지!" (봐준다)
B형 :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이자 붙여^^" (...)
O형 : "콱 그냥! 갚아라! 빨랑!" (재촉)
AB형 : (집 찾아간다)
한 대 맞았을 때
A형 : "왜 때려?" (험악하게 노려본다)
B형 : "이런 가정교육 존내 환타지로 받은 새끼가 !"
(지가 더 때린다)
O형 : "지랄이야 왜 때려 - !" (반격)
AB형 : 얘 때리지 마라 싸움난다 (어째 말리는 사람 같은...)
모르는 사람의 번호가 부재중일 때
A형 : (친구들에게 물어본다)
B형 : "야, 너 누구야?" (전화 건다)
O형 : (문자 날린다)
AB형 : (왠지 기분 나쁘다 그래도 전화는 건다)
후배가 개길 때
A형 : "이게 돌았나... 신발!" (어색한 욕 솜씨를 발휘한다)
B형 : (그 후배는 이제 반병신 된다)
O형 : "아오 이런 꽃 활짝 핀 개구리 폴딱폴딱 뛰는데
발로 살짝 콩 밟아 내장 터질 년아..."
(능숙하게 욕 하면서 머리를 손가락으로 툭툭툭 민다)
AB형 : (분위기 조카 험악하게 잡으면서 아무 말 없이 쳐다본다)
패 싸움이 일어났을 때
A형 : "꺅! 어머! 악!" (싸우는 사람보다 지가 더 놀란다)
B형 : "아싸, 싸워라!" (불난 집 부채질 한다)
O형 : "아이쿠, 거기가 아니지~ 좀 더 옆에!" (코치한다)
AB형 : "얘한테 50원 건다!" (돈 건다)
고백 받았을 때
A형 : "응? 뭐라고?" (못 들은 척)
B형 : "니가 날 좋아해?!"
O형 : "아... 진짜?"
AB형 : "내가 어디가 좋아?"
학원 땡땡이 깔 때
A형 : "아 씨... 어쩌지..." (다시 간다)
B형 : (실컷 놀면서도 걱정은 하지만 안 간다)
O형 : (실컷 논 후 나중에 걱정한다) "아오, 갈 껄."
AB형 : (사라진다)
싫어하는 애가 친한 척할 때
A형 : "어, 그래? 어." (조금 차가워진다)
B형 : "절로 가서 놀아라 좀-_-"
O형 : (일단 놀아주는 척한다. 그리곤,) "아씨, 쟤 모야?"
AB형 : (튄다)
좋아하는 애가 버디 접속했을 때
A형 : "하이! 안뇽!" (인사한다)
B형 : "야~ 모하고 지내냐~?" (안부 묻는다)
O형 : "ㅎㅇㅎㅇ 모해?" (둘다 묻는다)
AB형 : (모두에게 쪽지 보내는 척하면서 그 애 한테만 보낸다)
성적 엄청 못 나왔을 때
A형 : (울진 않지만 짜증 낸다) "아우 씨!"
B형 : (찢는다) "우어어어어어어 - !"
O형 : (아무 말 없이 좌절하다가 다시 원 상태로)
"... 헐... 됐어! 괜찮아! 다음에 잘 하면 되지, 뭐!"
AB형 : (엄마한테 변명할 거릴 만든다)
엄청 좋아하는 노래 나왔을 때
A형 : (친구에게) "나 이 노래 좋아해!"
B형 : "꺄 - !" (소리부터 지르고 본다)
O형 : "와!! 와와!" (신기한 듯 놀란다)
AB형 : (가만히 있다가 실실실 쪼갠다) "... 흐흐흐..."
싸움 났을 때
A형 : "아 나 진짜 니가 그렇게 잘못해서 내가 이렇게... 중얼중얼...
이 미친 새꺄 - !"(나중엔 욕 나온다)
B형 : (주먹 나간다)
O형 : (상대방이 입 아프게 떠들 때 잘 듣고 있다가 반격한다)
"어쩌라고 - !"
AB형 : "뭐" "어쩌라고" "반사" "즐" "지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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