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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주인 vs 세입자 ★★★

秀異 |2012.02.08 14:08
조회 52 |추천 0

안녕하세요.

이렇게 글을 쓰게 된 것은 세입자와 집주인간에 발생할 수 있는 문제에 대해 속 시원한 해결책을 듣고 싶어서 입니다.

저는 현재 의정부 호원동 망월사역 부근에 있는 한 아파트에 거주중 입니다.

2011년 9월 한참 전세대란으로 서울지역에서 보유한 금액 내 구할 수 있는 집이 없어서 헤매던 중 의정부에서 한 아파트를 보게 되었습니다.

준공된지도 이미 13년 정도 지났고, 복도식인데다 맨 꼭대기층 끝집이라 조금 망설여지긴 했으나, 당장 원래 살고 있던 집을 뺄수 밖에 없었고 가지고 있는 돈에 구할 수 있는데가 마땅치 않아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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