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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탈퇴 간증] 이단 탈퇴 간증을 하기 까지...

공의공도 |2012.02.08 22:58
조회 34 |추천 0

 신천지탈퇴 이단 탈퇴 간증을 하기 까지의 사연

 

 

 어린시절 부터

부모님의 손에 이끌리어

열심히 교회를 다니며 신앙을 했었습니다

 

 

 

 주일학교 여름성경학교때는

결석을 한번도 하지않아 포도송이 출석표에

도장을 다 받아 상도 받았고 엄마따라 부흥집회며 금식기도원을 다니며

성령충만을 받기위해 열심이 쫓아 다녔지요

새벽기도며 저녘철야 기도를 날마다 쉬지 않고 기도 하시는

어머니의 모습을 통해 나의 신앙심도 조금씩

자라게 된 것 같았습니다

 

 

 

주일학교 교사며

여러가지 교회 봉사를 통해

나름 모범적인 신앙를 하기

위해 열심히 했습니다

 

 

 

 

그러던 중

문득문득 천국에 대한 확신이 없고

지옥에 대한 두려움으로 마음의 불안함이 느껴지곤 했습니다

믿기만 하면 천국 간다고 했고 예수님다시 오실때 예수님잘믿는

사람은 공중으로 휴거 된다고 했는데 또한 예수님 잘 믿고 죽은자들은

부활 한다고 했는데 ... 이러한 것들을 곰곰히 생각 해보니 이치에도 맞지

않고 너무나 막연한 구원관인것 같았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할까 하고 고민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성경을 읽어봐도 의문의 의문을 꼬리를 물게 되었습니다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너무나 궁금한 부분이 많았습니다

알고 싶었습니다

 

 

제자훈련 성경공부도

해 보고 평신도신학원에도 다녀보고

가가호호 전도를 다니는 여호와증인 하나님의 교회에서

전하는 교리도 들어보고 죄사함거듭남의 비밀 유광수다락방

등등 여러교단의 교리도 접해보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성경적으로 맞지 않음을 알았습니다

그러던 중 하나님께서 말씀을 갈급 해 하는 제 마음을

아셨든지 천사를 보내 주셨습니다

영은 육(사람)을 들어 역사 한다는 것을

아시리라 믿어요

 

 

 

그 육의 천사를 통하여

천상천하에 그누구도 알 수 없는

천국비밀의 말씀을 배울 수 있는 길을 안내받게 되었습니다

신천지약속의 목자의 샘에서 수정같이 맑은 생명수의 말씀으로

그동안 찌들었던 마음의 옷을 날마다 씻어 가고 있답니다

 

 

 

그리하여 수십년 동안

몸담아 신앙했던 흑암하고 무지한

귀신의 처소였던 바벨론 이단에서 탈퇴할 수 밖에 없었던 사실을

알려 드리게 되었답니다

 

 

 

그가 그 조물 중에 우리로 한 첫 열매가

되게 하시려고 자기의 뜻을 좇아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낳으셨느니라 (악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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