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돌아 왔어요 ㅋㅋ
이건 뭐... 대학 원서 넣고 기말고사 봐서 더 쉬워질줄ㅇ ㅏㄹ았는데 ㅋㅋㅋ
..........더 바쁜대옄ㅋㅋㅋ
그리구요 ..ㅜㅜ
나 계속 올리긴 해요 .... 뭍힌거 뿐이지 ㅜㅜㅜ
요즘
smith님의 오늘 그냥 당신이 무심코 보는 이야기
뭘까님의 심심할 때 보면 재미있거나......
김정아님의 ★☆★ 울고싶은날_보는이야기. ★☆★
분들의 열혈 업뎃 때문에 전 ..뭍히는 겁니당ㅋㅋㅋㅋㅋ
물론 저도 자주 읽긴 하는데 ... 와웅 하루에 몇편씩 올리시는 분들은..
제가 감당을 몬해욬ㅋㅋㅋㅋ 특히 저처럼 뭐 맞추는거 올리는 사람은영 ㅋㅋㅋ
9탄 정답 입니다!
1. 어떻게 때렸는데 사각 소리가 나지??
2. 아무리 그래도 콘센트가 물렁할리는 없다. 그럼 그것은 무엇일까?
3. 그 할머니가 교통사고 후 생존하였으면 타사 트럭운전수는 그할머니가 돌아가실때까지
치료비를 물어주셔야 하기떄문에 후진하여 완전히 죽여버린 것
시즌1)★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 1탄 ~5http://pann.nate.com/talk/312698150시즌1)★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 6~14http://pann.nate.com/talk/312751566시즌1)★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 15~23http://pann.nate.com/talk/312926175시즌1)★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 24~30http://pann.nate.com/talk/313159646
시즌2)★★덜덜덜의 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 1~6
http://pann.nate.com/b313707740
1.
어느 여성이 나이트클럽에 가기로 하였다
그녀는 며칠전 중고 옷가게에서 구입한
멋진옷을 처음 입고 나타났는데
친구들은 멋있다고 칭찬하였고
기분이 좋아진 그녀는 신나게 춤을 추었다
그런데 그녀가 땀을 흘리자 묘한
냄새가 나기 시작했고 어지러워졌다
친구의 도움을 받아 집까지 가까스로
돌아왔지만 그녀는 정신을 잃었고
다시는 깨어나지 못했다
가족들은 그녀가 좋아하는 옷을 입혀 장의사에게 보냈는데
장의사는 시신의 의상을 보자마자 기쁜듯 미소를 지었다
그 옷은 사실 장의사가 아주 오래전에 시신을 처리할때 본 옷이며
그옷을 중고 옷가게에 팔았는데, 그 옷을 판지 얼마 지나지 않아
여러명의 여성들이 시신이 되어 그옷을 입은채 자신에게 왔고
때문에 그는 그일로 인하여 많은 돈을 벌여들었기 때문이다
2.
나는 아파트 9층에 살고 있다
어느 날부터 1층에서 엘리베이터 9층을 누르면
9층을 통과해 10층까지 가곤 했다
반대로 9층에서 엘리베이터를 누르면
10층에 갔다가 9층에 오곤 했다
누군가 누른 것 같지도 않고
누군가 내린 것 같지도 않다
매번 꼭대기 층인 10층까지 가기에
엘리베이터가 고장이 났나 싶었다
그리고 얼마 후
10층에 사시는 할머니의 시체가 발견되었다
혼자 사셔서 시체가 한 달 넘게 발견되지 않았던 모양이다
그 후, 엘리베이터가 10층으로 가는 일은 없어졌다
3.
저는 출.퇴근을 지하철로 하곤 합니다.
그 날도 아침에 지하철을 타려고 지하로 내려가서
2~3분 정도 지하철을 기다리고 서 있는데,
전철이 전 역을 출발 했다고 방송이 나왔습니다.
근데 한 술에 취한 듯한 취객이 아침부터 비틀거리며 오더니,
노란선 밖으로 걸어가기 시작했습니다.
자살이 아닌 술김으로 가는 듯 보였습니다
그 순간 전철이 들어왔고,
그 남자는 전철이 앞을 지나가려는 순간
동시에 선로로 떨어졌습니다.
그 남자의 목은 두동강이 났는데 목이 노란선 안으로
굴러 들어왔습니다 , 그때
굴러 들어온 그 남자의 머리가
"아 깜짝이야, 죽을 뻔 했네.."
4. (길어요 쫌)
대학 2학년 여름방학 때의 이야기.
나는 학교 근천의 맨션에서 자취를 하고 있었고,
매일 동아리 활동 때문에 알람시계를 아침 6:30에 맞춰놓았다.
나는 아침 잠이 많은 편이라 일부러 소리가 큰 알람시계를
샀었고, 게다가 스윗치를 다시 넣지 않아도
자동적으로 다음 날 아침이면 울리는 시계였다.
그리고 여름방학이 되어 고향에 내려갔는데,
깜박하고 알람시계의 스윗치를 끄고 가는
것을 깜박하고 말았다.
아마 한달간 매일 아침 6:30에 크게 울어댔을 것이다.
9월이 되어 내가 자취방에 돌아오자
누군가가 침입했었던 듯 유리창이 깨져있었고,
머리 맡에 있던 자명종은 완벽히 박살나 가루가 되어 있었다.
아무 것도 도둑을 맞은 흔적은 없었다.
아마도 옆 집이나 위 아래 집에 사는 누군가가
그랬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매일 아침 시끄럽게 울려대는 알람에 분노해,
집에 방망이나 뭔가를 들고 침입해서
광분한 모습으로 시계를 부수는 모습을 생각하면 조금은 섬뜩하다.
물론 내가 잘못하기는 했지만...
헷 오늘은 여기까지만 올릴께요
흐흐 매번 뭍혀도 날 기억해 주시는 분들
완전 사랑합니다잉~
...마지막으로...
날 좀 이 뻐 해 줘 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