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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지줍는 할머니가 노숙자신세가 될처지입니다,,

페이키드네이 |2012.02.09 19:38
조회 57 |추천 1

제가 아는 폐지줍는 할머니  한분이 식음전폐하고,,

 

 

재개발로 쫓겨나 생각때문에 피해망상증에  걸려

 

"간첩이 자기를 죽이러온다"고 늘 헛소리를 하신다고 합니다,

 

40년동안 사신분인데,,,마지막있는 집한채도 헐리게되면

 

보상도 제대로 받지못하고,,한겨울에 거리로 내앉을지도 모릅니다,

 

그분들에게 마지막도움이 될지모르겟지만,ㅡ,ㅡ 방법이없어서

 

그렇게라도 도와주고싶습니다.  

제발 여러분의 클릭한번의 관심이라도 표시해주세요..

 

요즘은 폐지도 못주우시고,,앓아누우셧답니다..

이제 겨우 2명서명햇네요,,각박한 세상입니다,,여러분께서 서명클릭한번으로 힘을실어주세요.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html?id=119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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