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올해 20살이된 93년생 풋풋한 그냥 흔한뇨자라고해요 ..
전 2살차이나는 오빠가잇고 제밑으론 아무도없고 제가 막내랍니다 .
다른집안같으면은 남매라고해도 싸워도 심하게안싸우잖아요 ..
근데저희는 어릴때부터 웬수지간이엿어요 .... 항상 피터지게싸워서
피안나고 싸우는일이없고 저는 힘없는여자라고 오빠는 무조건 싸울때
저에게 힘으로 밀어붙이며 밀고 주먹으로때리고 그것도 주먹으로 항상 제코를때려서 코피가 안나는
날이 없엇어요 ... 물론저도 가만히 있을성격이 아니라서 ..
항상대들고 반격하듯이 마니때렷거든요 주먹으로 입을때려서 이빨리 흔들걸리게한적도잇구요
제몸엔 싸운 흔적에 흉터가 자리잡고있어요 ....
근데정말 저희오빠 제가 생각해도 개념을 밥말아쳐먹은것같아요 ㅠㅠㅠㅠ
지금현재 저희오빠 22살에 공익가는거댐에 고등학교졸업이후 일을전혀안하고
22년동안 일을안하고 동생인제가 어렵게일해서 번돈을 지돈도아니고 제가잠자면
지갑에서 돈을꺼내가고 .. 제돈인데 자꾸 담배살돈을 달라고하질 않나 ..
정말 어이가없는거예요 .. 근데 지가잘못한건 생각안하고 저만잘못한거처럼 애기하는데 ..
진짜 개가 제오빠라는게 어이가없드라구요 ..
부모님은 현재 따로사시고 저히는아빠하고 사는데 ..
아빠가 몸이안좋으셔서 병원다니시고 일을못하시는데 ...
오빠가 고등학생때부터 아빠에게 돈을달라고 떼쓰고 돈없다고 안주면 아빠테 욕하고 아빠를 밀어버리고
진짜 너무 정신병자같아요 ..
아빠가아픈데 지가 일할생각은 안하고 그런다는게 ....
그리고현재 저흰 둘다 모두 20대가 되고 .. 너는남자친구있거든요 ..
결혼전제로 같이살고잇는데 ... 아바가 몸이안좋아 다른곳에지내셔서
오빠혼자집에잇고 따로 잇는데 ... 남친생기고 이번이 더 어이가없어요...!!
남자친구가 저희 집사정을 저한테 듣고 다알고잇는데 ..
남자친구가저희오빠 일도안하고 놀고잇는게 딱해서 일을시켜줫거든요 ..
그런데오빠가 일을여태안해봣으니까 일이 첨이니까 ...
못해도 잘한다 칭찬하고 오래일할수잇도록 배려해주고 했는데 ..
오빠가 말도없이 일하러안오고 ... 뒤통수를 쳐버린거죠 ....
사장님하고 저희남자친구하고 동업자급이라서 ..
저희남자친구가 법적으론 사장이나 다름없거든요 ..
근데 저희오빠가 .. 뒤에서 남자친구 욕을 막하는거예요 ..
일을되게힘들게시킨다고 욕을하드라고요 ..
듣고정말 화가나고 열이뻗치드라고요 ..
오히려 일힘들게 시킨적도없고 오히려 배려도 마니해줫는데 ..
그런거짓말로 사람을 뒤통수치니 ...
그뒤로 남자친구하고 같이일하는사장님한테 제가 대신해서 너무미안하드라구요;....
그뒤론 서로 사과해서 몇일 일쉴는날마다 만낫죠 ..
영화관에서 영화보고 밥먹고 그렇게 잘지냇어요
근데 현대 갑자기 자기 기분 성기같다고 저한테 쪽지로 예전일을 들먹이면서
되려화내고 욕하는데 진짜 어이없는거예요 ...
미안하다고 말햇고 고맙다고할때 고맙다고 말햇는데 ..
이제와서 내가 만만하니까 화풀이를해대고...
지금은 미니홈피 글못쓰게 차단까지 해놔서 방명록도 못썻구요 ....
진짜 철도안들고 정신나간 저희오빠 어쩌면 좋아요?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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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지하게 썻는데 소설이다자작글이다 이러시면
진짜 용서안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