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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진남자.. 지금 얘심정을 뭐르겟음 ..

흐힝 |2012.02.10 19:29
조회 46 |추천 0

 

발렌타이데이를 같이보낼남친이없으니 음ㅋ슴체 쓰겟음

 

 

 

 

 

정확히 2011. 12. 29일에딱깨졋음

 

 

 

어느날 내가 깨진놈이랑같이있게되었음 졸업식 회의때문에.

 

나는애를이제 그냥 그렇게생각함

 

내가 애들이랑말할때눈마주치고 말하는데

 

내가 습관처럼 애랑 눈마주치고 얘기를 했음 진짜잠깜동안.

 

딱마주치면 시선을피함 .. 막 꼼지락거리고 다른데 보고

 

ㅋㅋㅋㅋㅋ애가 내눈을피함.. 진짜 한두번이아님ㅋㅋㅋ

 

막 회의하는데 내가아는 귀요미요미요미남자가 들어옴 .. 애가 진짜귀엽게생김

 

그래서 ㅇㅇ 아 !!!!!!!!!!!!!!!!!!!!!!!!!! 이렇게불럿더니

 

한 3일뒤에? 애가 지일촌평에 ' 이제 남녀상관없이 성빼고 부릅니다 ' 이렇게 써논거임

 

.. 다이어리에도 '가까이 있지만 고백하기가 쉽지 않아' 이렇게 써놈..

 

애맘을 뭐르겠음.. 바로옆반이라서 자주봄

 

 

 

 

 

 

톡커님들 ㅠㅠㅠ 지금 깨진남자애맘을진짜로 뭐르겠음...

내가 어떻게 해야되요..  고백받고싶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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