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타이데이를 같이보낼남친이없으니 음ㅋ슴체 쓰겟음
정확히 2011. 12. 29일에딱깨졋음
어느날 내가 깨진놈이랑같이있게되었음 졸업식 회의때문에.
나는애를이제 그냥 그렇게생각함
내가 애들이랑말할때눈마주치고 말하는데
내가 습관처럼 애랑 눈마주치고 얘기를 했음 진짜잠깜동안.
딱마주치면 시선을피함 .. 막 꼼지락거리고 다른데 보고
ㅋㅋㅋㅋㅋ애가 내눈을피함.. 진짜 한두번이아님ㅋㅋㅋ
막 회의하는데 내가아는 귀요미요미요미남자가 들어옴 .. 애가 진짜귀엽게생김
그래서 ㅇㅇ 아 !!!!!!!!!!!!!!!!!!!!!!!!!! 이렇게불럿더니
한 3일뒤에? 애가 지일촌평에 ' 이제 남녀상관없이 성빼고 부릅니다 ' 이렇게 써논거임
.. 다이어리에도 '가까이 있지만 고백하기가 쉽지 않아' 이렇게 써놈..
애맘을 뭐르겠음.. 바로옆반이라서 자주봄
톡커님들 ㅠㅠㅠ 지금 깨진남자애맘을진짜로 뭐르겠음...
내가 어떻게 해야되요.. 고백받고싶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