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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물판☆★ 우리집의 사고뭉치들~♡

난이랑 |2012.02.10 21:42
조회 400 |추천 5

안녕하세요^^

판을 즐겨보는 소녀이고픈 여자사람입니다^^

 

맨날 동물판보면서..

우리집 애기들도 한 번 올려보자...

하는 그런 마음으로^^

요렇게 판을 벌인..ㅋㅋ

 

저희집엔 8개월이 다 되어가는 남아와

10개월이 다되어가는 여아 냥이님들이 살고계십니다..ㅋㅋ

두마리 다 아픈 상처들이 있는 냥이를 제가 입양 받아온거구요..

 

첫째는 구조되었다가 입양되었는데 다시 유기되어ㅜㅜ

길을 떠돌다 구조되어 임보가정에서 다른 냥이와 멍멍이에게 텃세를 좀 당해서..ㅜㅜ

여튼.. 우여곡절끝에 제가 입양받아왔고..

 

둘째는 한달이 조금 안될때 어미랑 떨어져서..

입양갔던 집에서 못키우겠다고 버린다고..ㅜㅜ

제가 그 소식을 듣고 데리고왔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제가 엄마인줄 알아요..ㅜㅁㅜ

 

둘째는 완전 아기여서 금방 적응하고 명랑해졌는데..

첫째는 좀 상처가 컸던지..ㅜㅜ 한동안 밥도 잘 안먹고...

저한테도 잘 안오고..ㅜㅜ 적응기간도 힘들었지만..

지금은..ㅎㅎㅎ 완젼 애교냥이 + 무릎냥이

 

 

여튼....

서론이 길었죠??

바로 사진 ㄱㄱ

 

 

 

3

 

 

 

 

 

2

 

 

 

 

 

1

 

 

 

 

Go~~~

 

 

 

 

 

 

 

 

 

저희집 첫째

 

희야~^^

이름에서 느껴지듯.. 여아입니다.

 

길에서 구조되어 버림받고 또 구조되어 임보중인 아이를

제가 입양받아서 사랑으로 품고있습니다^^

 

처음 데리고 온 날..

선풍기앞에서..ㅋㅋ

포즈를~~ㅋㅋ

요때만해도..ㅜㅜ 사람을 무서워하고 소심해써요..

 

 

저희집 둘째...

콩이~

 

초미묘~~지만..ㅋㅋ

남아랍니다..

사고뭉치 중의 사고뭉치 지존...

 

 

요렇게 작았네요~~ㅋ

다시보니 너무 귀여움..ㅎㅎ

애기때 엄마랑 떨어져서 제가 인공수유해서 키워서 그런지..

제가 엄마인 줄 알고..

매일 저렇게 붙어 자써요~ㅋ

제 옷을 엄마찌찌인냥.. 줄줄 빨고..ㅎㅎ

 

콩이가 희야오구나서 쥐돌이 뺏기기 싫었는지..ㅋ

저러고 물고 자더라구요~~

욕심쟁이 콩이~~ㅋ

 

 

희야가 콩이보다 이틀 늦게 왔는데...

처음 봤을때 저러고 계속 대치중...

 

 

저희 콩이 잘때 가끔 저러고 자요..ㅋㅋ

에헤라디여~~~포즈..ㅋㅋ

 

 

처음으로 둘이 사이좋은 모습 보여서..ㅜㅜ

감동의 눈물을 흘리고 찍은 사진..ㅎㅎ

 

 

저의 베개는 이녀석들의 침대..ㅜㅜ

니네가 그리 자면 엄마는 어디서 자니..ㅜㅁㅜ

 

 

친해지고나니 요렇게 맨날 붙어지냅니다..ㅎㅎ

 

 

잘때도 요렇게..ㅋㅋ

희야가 콩이 몸에 꼬리 올려놓고 자더라구요..ㅋㅋ

 

 

사진찍는다고 요기봐봐~~했더니..ㅋㅋ

정말 딱 보고 멈춰있는거예요..ㅋㅋ

어찌나 신기하고 웃기던지..ㅎㅎ

 

 

요렇게 안고도 자고요~~^^

 

 

우리희야는 착한지..ㅎㅎ

콩이가 이렇게 막 물고 장난쳐도 다 받아줘요^^

 

 

저렇게 이쁘게 손을ㅋㅋ

낮잠 쿨쿨~~~

 

 사진이 너무너무 많네요~~
올리고픈 게 더더더 많지만..

오늘은 요까지만..ㅋㅋ

요즘의 모습이랑 웃긴 사진 하나 올리고 저는 이만..ㅋㅋ

 

 

 

요즘의 콩이 모습..

너무 늠름해졌어요^^

 

 

저희 희야~^^

아주 숙녀가 다 되었는데..ㅎㅎ

요즘에 애교가 늘어서 도도냥이에서 애교냥이로..ㅋㅋ

 

 

 

그리고..ㅋㅋ

 

낮잠자고 일어났더니..ㅋㅋ

제 옆에서 저러고 자고있더라구요..ㅋㅋ

어찌나 웃기던지..ㅎㅎ

누가 베고 자라고 넣어둔것도 아닌데...ㅎㅎ

완젼 웃다가 실신할뻔..ㅋㅋ

 

오늘은 여기까지..올립니다..^^

반응 좋으면 2탄 ㄱㄱ

 

제 눈엔 너무너무 사랑스런 애기들이기에..ㅜㅜ

악플은 ㄴㄴ

 

 

 

추천수5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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