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자로 '안가못가안가못나가' 내가 한마디 했을 때..
눈치 빠르고 언변술사인 너는 한마디로 날 감동 시켰엉..
'누구야 누가 괴롭혀? 혼내줄께 나 주먹세다' 이 한마디가 왜케 멋있지 >.<"
그 동안 서러움 눈 녹듯 사라져 너가 여자 상대 많이 해봐서 사탕발림이라도
작은 의미 담아서 계속 되뇌이고 생각해 본다..
남자답고 리더쉽 쩔고 예의 바른 네가 넘좋앙
난 원래 금사빠도, 쉽게 사람 좋아하고 맘주는 타입이 아닌데..
너에게 금사빠처럼 보이겠당.ㅜ
오빠 같고 듬직한 배려심 강한 남자인 너가 좋다...
너무 매력이 넘쳐서 헤어나오질 못해.........
특히 가려운 곳을 긁어 주 듯이 ..
누나 마음 파악에 능통한 네가 넘넘넘넘넘 좋아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