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제가 변비 걸렸을때 이야기입니다
저 그때 죽을뻔
죽다 살아남은 이야기
제가 원래 어렸을때 똥을 3주간 안싸고 뱃속에 방치해둬서
구린 방구를 끼던 시절 이야기입니다
근데 저 그때 기절해서 병원으로 실려갔습니다
미련스럽게 똥은안싸서
근데 의사선생님께서
"아 이거 심각한데 암일수도.. 엑스레이로 찍어봐야 하겠는데요? 배에 뭐가 잡혀서 심장과
위쪽에 가까운 부근에"
그래서 전 울면서 "의사선생님 살려주세요!!뜨악 꺅 이러면서 자꾸 소리지르면서
의사선생님의 가운을 자꾸 놓질않았죠"
주변사람들은 "아.. 어떻게 제 암인가봐" 이러고 진짜 심각할지경이었어요
그때 똥줄탑니다
식은땀이 날지경 그때생각만해도 하여튼
엑스레이를 찍었는데
그 심장과 위 부근 그리고 대장부근에
똥이 심장가까이 쌓여있었어요
전 하마터면 목숨이 위험할뻔 했습니다
의사쌤이 하마터면 "아오 죽을뻔했네 생명하나가 갈뻔했네"
이러는거에요 이게 제 초딩때 이야기인데
그러면서 의사쌤이 바로"관장시작합시다"
이러는거에요 전 그게 수술인줄알고 조카 울었어요
그렇게
의사쌤이 갑자기 커텐을치더니 제 바지를 벗기더니
갑자기 똥꼬에 호스를 집어넣는거에요
그래서 전 "꺅"이렇게 소리질렀는데
의사쌤하고 간호사가"음 조금만기다리세요 설사신호가 올테니"이러면서
자기 할일하러 가더군요
전 이게 뭐지 하고 잇엇는데
갑자기 배에 신호가 오는거에요
이때다 하고 화장실로 갔어요 그때 호스를 똥꼬에 낀체로
지나가던 할아버지가 다봐서 쪽팔릴뻔
그게문제가 아니라 전 설사가 진짜 나올지경이엿어요
사실 화장실까지 뛰어가면서 조금 지렸지만
화장실 3칸이 있는거에요
그 한칸에 쌌어요 호스를 집어던지고
묵은 똥이 푸샤샤샤샤샤샤 하고 나오는거에요
전 시원하고 더부룩한거에요 똥고가 따가움 헐어서
근데 변기에 넘치는거에요 그게
그게 물도 못 내리는 상태임 물내려도 자꾸 찌꺼기가 위로 올라오는거에요
2칸으로 갓어요 아직도 남은똥이잇엇나봐요 푸샤샤샤샤샤샤하고 시원한 설사원샷을 날려주고
마지막 남은 3칸 가서 또 푸샤샤샤샤샤뿌지지지지직 하고 똥을 쌌어요
근데 그때 들어오던 할머니가
3칸 다 똥이 넘치고 있으니까 놀래서 엄마야
하고 나가셨는데
전 똥싸고 급히 도망갔습니다
그게 저인걸 아무도 모를테지만요
그 병원 화장실 청소부한테 괜스레 미안해지더군요
그 죄없는 화장실은 똥바다가 되있었어요
그리고 하나 더있는데 병원에 실려가기전에
그때 똥싸다가 똥이 안나오는거에요
그래서 1시간동안 힘주면서 싸고있는데
그게 중간에 굵은게 팔뚝만한게 무슨 코끼리를 삶아먹었나
그 그키만한게 중간에 걸려서 안나오는거에요
그래서 전 특단의 조치를 취하는방법박에 없었죠
고무장갑을끼고 화장실에있던
그 중간에 걸려서 머리만 나온 똥을 잡아당겼어요
그랫더니 똥이 신기하게 나오더군요
엄청신기함
근데 냄새가 기가막혔음
신기하게 길이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이정도 였음
엄청 길었음
그걸 뽑고 전 기절했어요
너무 힘을 만이줘서
그리고 그상태로 30분간 기절해잇엇나바요
이러나보니까 화장실바닥인데
똥냄새때문에 깬거같아요
똥이 바닥에 내팽겨져잇고
전 고무장갑을 얼굴에 비비고 쓰러져잇엇음
바지는 내려있고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