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중순에 일 때려치고 LG전자 SE모집 최종떨어지고 희망이 사라져가네요.
멀로든 먹고는 산다고 하는데 28젊은 나이에 기술을 배우고 싶은 생각도
돈 많이 받고 싶은 생각도 간절합니다.
파이프 포장일 뽑던데 보니까 도장,산세,쇼트,크리닝 뭐 등등 하더라구요.
포장이 생산식인지도 궁금하고 다른 작업도 배워서 연봉이 착착 올라가는건 회사에 물어봐야겠죠?
출퇴근기름값만 한 30들거같은데 연봉은 2500적어놓고 상여금은 0%되있더라구요.
힘들진 않을까 고민되네요.
1년동안 엘리베이터 유지보수하면서 너무 편하게 돈 번거같아서 몸이 굳어있을것 같네요.
그 상사스트레스만 아니면 몇년있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