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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억울해요.

비스트사랑함 |2012.02.11 15:22
조회 35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15살올라가는 중학생이에요....

편의상 음슴체로쓰겠슴돠!ㅎㅎ그리고 저 여중이에요~

 

 

 

이때는2011년부터임.

 

2011년이면 1학년이고, 나는 나랑같은학교는나왔지만 초딩때는 친하지않았던 애랑 좀친했음.

그리고 또 한명이랑 같이 친했는데, 우리셋이 짝지가 된거임!그래서 짝지가 되어서 놀고있는데

자동스럽게 앞에있던 여자 애랑 같이 친해졋음.

그렇게 친해지고 몇달뒤에 짝지가 바뀜. 그래서 좀 아쉬웠지만 일단 그러려니 하고 있었고, 사실 내가

사람들이 잘안챙겨주면 같이 잘못노는(?)그런 스타일임. 근데 점점 그애들이랑 사이가 멀어지고있었음.

물론 그 뒤에사겼던 여자애덕분인지는 잘모르겠지만....

그렇게 하다가 막 우리반에서 좀 노는애들이 막 왜 그애들이랑 같이 안친하냐면서 그러길래 뭐시라샤랄라쿵딱하면서 얘기를 하다가 거의 완전멀어져서 안놀때가 돼었음. 근데 마침 그때 보고서 쓸일이있어서 조원을 정해야했고 나는 결국 그애들이랑 같은 조가 돼었음..ㅠㅠ 그래서 몇일뒤에 학교가 마친뒤에 조원중에한명의 집에 갔음 근데 (그앞자리에앉아있던 여자애를 '이제는 내친구'라 청하겠음) 이제는내친구 가 막 나는 잘웃어주는 스타일이라서 계속 웃어주고 있었는데 그애는 막정색하면서 쳐다보는거임! 그래서 내가 블로그에 막 욕을쓰면서 (솔직히 걔는잘못도없는데...ㅠㅠ) 올렸음. 근데 걔가 자기는 그런적없다면서 그래서 내가 사과를 했음ㅋㅋ. 그리고 또 다시 친구로복귘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아까 내가 자리를 바꿨다고했잖슴? 그래서 어떤애랑 같이 짝지가됬는데 그 뒤에앉아있던애랑 더 친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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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본론이에요^^ 앞에있던 애들은 나중에 좀 나와서 적은거에요><ㅎㅎ

음슴체로갔다고 욕하지마세요~ㅠㅠ 이제부터 진짜 이야기는 그뒷자리애에관한것입니당!><ㅎㅎ

그애는 독한녀석이라고 칭하겠습니다!ㅎㅎ

 

 

 

 

 

 

 

 

 

독한녀석이랑 더 친해짐. 그래서 자연스레 얘기를 하다가 결국 베프가되었음!ㅎㅎ

근데 진짜중요한거는 그애는 사실 원래 초반에 친했던 무리들이 있었음!

그애들은 전혀잘나가진않음...

그래서 막 그애랑 나랑 놀고 그랬는데 .....(몇달뒤로 넘어가겠음)

 

사실내가 좀 많이화나면

친구라고해도 욕을잘씀

앞에일은 기억은잘안남. 근데 우리가 계속 짝찌였던걸로 기억함. 그 독한녀석이 내 뒷자리에있었을때 그다음달에 짝찌를 바꿨었는데 독한녀석이었음....아마도...?

 

 

 

그리고 우리가 2학년책을 받았음. 근데 그애가 계속 반장한테 책을 받아서 그애만 책을 뒤로넘겨야했음(아 우리는 앞자리였음) 그래서 나는 안넘기고있었는데 독한녀석이 나보고 책왜안넘기냐면서 샬라라라 거리는거임.그래서 난 당연히 그애가 계속받으니까 내가 안넘기고있었음 근데  그애가 나중에는 나보고 그책을주는거임 지가 넘기면될것을. 그래서 나는 안넘기겠다고 뻐기고 있었는데 그애가 나보고 손이없냐면서 발이없냐면서 지랄을 하는거임 그래서 나도 점점 빡치기 시작함. 근데 마침 과학책을 반장한테받았을때 내가 넘기겠다고 했음.그리고 책넘기는 그 교시가 지나고 나는 우리반에서 나랑 또 친하던 애가있었음.그애는 차칸애 라고 칭하겠음. 그 차칸애한테 가서는 막 욕을했음. 근데 그걸 들은독한녀석이 또 지랑 옛날에 친했던 내가 말했던 무리중에도 그나마 친한애한테가서 욕을함.그래서 그 쉬는 시간이끝나고 보통 우리는 싸우면 쉽게화해하는편이었는데 걔가 말을 안거는거임. 그래서 나도 안걸고 있었음. 그리고 그상태로 일주일이 지났음. 근데 걔가 진짜 사과안하기로 작정을한건지 말도안함. 근데 난 가만히 있었는데 지만 ㅈㄴ 재수없게 소리나게해서 책상을 떨어뜨림 솔직히 자기짝찌가 기분나쁘게 책상을 떨어뜨려노면 기분좋겠음? 그리고 그거본 수학쌤이랑 국어쌤이 화해해라면서 막그럼. 그래서 나도 화해해야되겠다고 생각해서 편지를 아주정성들여써줌..그래서 말은 했긴했는데 별로안함.ㅡㅡ; 결국 그리고 방학식이옴.

 

근데 이제 독한녀석이그 옛날에 놀던 무리들이랑 친해짐.

 

일단 방학식얘기까지는 여기까지 적고 그전에 있었던일을 말해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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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주의해야될께 나는 무슨부서라서 아침,점심을 친구들이랑 같이 못있고 모였었어야했는데, 그것때문에 나는 독한녀석이랑 밥을 못먹었음(계속). 그리고 셤기간이다가와서 모이는걸 잠시중단했었고,나는 독한녀석이랑 밥을같이먹게돼었는데, 그애는 이미 옛날에 같이 놀던 애들이랑 밥을 같이 먹음. 그래서 나도 저절로 같이 그애들이랑 먹게돼었는데, 그애들은 막 밥먹을 순서를 가위바위보로 정했음. 나까지 합해서 7명이 같이 밥을 먹었었는데, 막 내가 먼저 말을 안걸고 가만히있으면 나는 계속 안끼워줬음.....(나쁜년들...)

ㅈㄴ 그래서 하루는 내가 딴애들 작품구경하다가 밥먹는순서정하자는거를 못들어서 가위바위보를 못했음. 근데 그리고 내가 다가갔는데 나는 당연히 내가 왔으니까 다시할줄알고 기다리고있었음. 근데 조카 그 개같은년들이 그냥 가는거임.......그래서 난 빡쳐가지고 밥도안먹고 울고있었음. 근데 그애들은 나 거들떠도 안봄. 그래서 물론 독한녀석도 나랑 친했는데 그애는 눈치가 진짜 없음. 그래서 그독한녀석도 저절로 그애들이랑 놀게되고 나는 점점 소외됨. 그리고 그담날내가 배가 많이 아파서 밥을못먹었는데 그래도 최소한 그애는 날걱정이라도 해줘야되는데 막 또 그 무리들이랑 나는 신경도안쓰고 놂, 나는 그때 아파서 병원까지갈뻔했는데....그래서 빡쳐가지고 막 그 옛날에 놀던 애들이랑 욕을 실컷함.

 

 

이런일이있었음;그래서 점점 독한녀석이랑 말도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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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말을 했으니까 나는 당근 화해한줄알고 방학식이 끝나고 학교가서 막 방학잘보냈냐고 물어봤는데 독한녀석(이제부터 독한년으로 바꾸겠음)이 내말을 무시함. 그래서 내가 종이에 방학잘보냈냐고 다시 적어서 물어봤는데 아니라고 했음.(그것도 나한테 답장을해준게아니라 적었다가 지책상에 고의 모셔놈.난그걸 우연히 보게된거고)그래서 내가 그종이를들고와서 진짜 길게 샬라샬라 적었는데 그애는 그거 거들떠보지도않고 가방에 넣음. 조카 내가 그때빡쳤지만 참고있었음. 그리고 막 음악쌤이 롤링페이퍼 종이를 나눠주면서 1명씩돌아가면서 적으라고 했음. 그래서 나는 그 독한년꺼를 적어줬는데 지는 적지도 않고 조카 그냥넘긴것같음. 조카재수없음. 어제 종업식했는데 그때까지 암말도안함.

 

 

 

 

 

 

 

제 얘기는 여기까지에요..ㅠㅠ 이제 걔한테 문자해도 걔답장도안해줄꺼고...2학년때만약에 같은반돼더라도 저는 아는척안할꺼에요. 그애가 저는 사과했는데 안받아준거잖아요............................

 

원래 제목 제 친구가 사과를 안받아줘요 라고 했었는데 수정했어요. 저도 적다보니까......너무 짜증나서...

음슴체로 적은거 용서해주시고요..ㅠㅠ 이거 정말 자작아니에요............답글 많이달아주세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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