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톡커님들 ㅎㅎㅎ 뿌잉이언니 판만읽다가 저도 써보게 됬네요
ㅠㅠ
처음쓰는 거라서 이상할수도 있지만 예뿌게 바주세요~ㅎㅎㅎ 음... 음슴체로가겠음!![]()
음..몇달전부터 시작된 연하남의 눈총임!
음..내가 컴퓨터학원을가면 맨날 "안녕하세요"라고하고 인사하고 들어감
근데 내가 "안녕하세요"라고 할때마다 문제풀고있는 아이가 날 항상처다봄..
처음엔 아무 생각이 없었음..! 그런데 시험치러갈려고 원서를 넣는데 내친구가 가치안넣음거임 ㅠㅠㅠㅠㅠㅠ
뭐 자기는 아직 준비다 덜 됫다나 머라나 근데 그연하남이랑 같은날ㄹ!!!같은 시간이엿음!!!!! 오 ![]()
아....혼자가기 뭐해서 개랑 친해지겠다는 생각을 했었음!!!
결정적인 2월 1일!! 엄청 추운날이엿음!!완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늘도 여전히 안녕하세요 를 외치고 들었갔음
근데 그 연하남이 안쪽에서 난로를 쐬고 있었는데 내가 인사를 하고 들어오니깐 나를 쳐다보는거임.. 읭?
이건 모지? 이런생각을했음..........ㅠㅠㅠ 이아니라 나혼자서 설레발을 치기시작한 억? 제가 나에게...ㅎㅎ.......
그리고 그날!! 문제를 푸는데 내친구가 개한테 물어보는거임! 근데개가 친절하게 가르쳐주길래
나도 한번 말해보고 팟음! 왜냐면 같은날시험이기때문에 같이시험치러가자고말할생각이엿음!!!!
그래서 나도가르쳐주면안돼...???이랫지!! 개가 뭐랫게~~?!??
오늘은 여기까찌~~~ 처음써서 말솜씨가 음..이상할지몰라두 이쁘게봐주세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추천 20넘으면다음계쏚~~~