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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박나와서 연락안하는 꾸나..

까꿍 |2012.02.11 22:08
조회 543 |추천 0

휴........

 

제 꾸나는 6일부터 10일까지 혹한기였구요...

11일 외박이에요. 오늘이죠.

그래서 제가 금요일 10일에 전화가 와서...

감기가 심해서 못만나겠다는거에요. 옮을꺼라고.

그래서 그냥 싫다구 만난다구 했어요.

그리고 11시 유성온천역에서 만나자는 약속을 하고 끊었어요.

 

오늘......... today,...

연락없음 ㅋㅋㅋㅋㅋㅋ 지금 10시임..

저는 11시부터 계속 기다림 ㅋㅋ 멍청하게..

1시되서 배고파서 커피하나사들고 피방을갔어요.

피방에서 4시까지 연락을 기다렸어요...

감기가 심하다고 했으니..? 집에서 쉬다가 일어나면 올수도 있다는 생각에...

그거슨 멍청한 생각! ㅋㅋ 연락은...

안와요............... ㅋㅋㅋㅋㅋㅋㅋㅋ 화나서 너무 화나서

택시타고 집까지 왔어요.

집와서 엉엉울었네요...

 

발렌타인이라고선물싸들고............여덣씨에 일어나서 화장하고.........

 

지금 이상황을 누가 설명좀 해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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