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작년1월 강남의 유명한 모성형외과에서 쌍커풀수술을 받았습니다.
눈이작고 힘이 없다고 죄인취급할때부터알아봤어야했네요.
진짜 식은땀뻘뻘나도록 이런눈은 어떻고저쩌고..
눈작은게 죄입니까 하진짜
수술하는 동안에도 제 가슴팍 쪽에다가 메스?그런수술 도구들을 툭툭 내려놓고 진짜 대충수술한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흥얼흥얼거리고 ..
맨처음 수술은 부분절개와 뒷트임이었습니다.눈의가로가작으니 뒷트임도 하라그래서 했습니다
결고ㅏ적으론 티도안나지만..
그런데 수술후 자리를 잘잡아가는 과정에서
작년 6월달 경 오른쪽눈의 쌍커풀라인끝에 검은색무엇이 보였어요.
뭐지..눈근육고정해놓은 실밥인가 알아서 들어가겟지 하고 별 대수롭지않게여겼는데
이게 조금씩 튀어나오더니 나중에는 손으로 만지니까 똑하고 떨어지더라고요.
그러더니 그 부분이 눈이 풀리더라고요 쌍커풀이.,..
그래서 6월 바로 재수술을 했습니다 이번엔 매몰로
전화로 미리얘기하여 예약을 잡고 병원을 가니
다짜고짜 수술대에 누우래서 당황하고 한마디 상담도없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몇마디햇구나
이번에 또 풀리면 절개해야되요 이번엔 매몰로합니다 이러더니 진짜 가자마자 수술대에 누워서 마취주사 맞고 수술받고 그렇게 매몰로 수술을 다시받았어요 양쪽눈다요.. 뒷트임도해달랬더니 티도안난답디다..ㅋㅋ그렇게 또 수술을 했습니다 거기서,,,
근데 작년 12월경 눈에 실밥이 또 튀어나왓어요 또 오른쪽눈이요
오른쪽눈은 실밥이튀어나온것이고 왼쪽눈은 쌍커풀라인에 뭐가 난 사진입니다.
오른쪽눈이구요.저 까만점같은게 실밥이에요 흉도 엄청졋죠
이건눈뜬모습입니다.
이건왼쪽눈이에요
아진짜 한번도 아니고ㅓ 두번이나 이러고 전화하니까 다짜고짜 또 수술날짜나 잡아대고
생각해보니까 너무열받아서 글 올립니다.
눈근육을 묶어놓은 실밥이라고 추정되는 저것이 나올때마다 쌍커풀이풀리는데
진짜 이거 의료사고 아닌지요 너무 화가나서 보상받고싶습니다.
두번재수술에 이번에 또 하면 세번인데 절대 거기서 안하려고 다른데 알아봤더니 삼백만원씩 하더라구요
그러니까 정말 더 화가나고,,
톡커님들 제발 도와주세요
방법이 없을까요 이것때문에 머리도 빠져요 너무스트레스 받아서요
대학생이 무슨돈이 있다고 삼백만원을,,,하
(참고로 눈 수술하고 일주일 뒤에 푸는 실밥들은 다 제거했었어요.수술하고 6개월씩지나니까 저렇게 갑자기 조금씩 튀어나온거에요ㅠㅠ)
도와주세요 방법이없을까요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