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15살 흔흔흔흐르흔흔흔흔녀 입니다
저는 남친이 없음 그래서 음슴체를 쓰겠음
저는10일날 종업식이있었음
그래서 친구들과 학교 마치고 친구들과 야구를 할려고
친구집에 들렀다 야구방망이와 글러브를 가져옴
야구공이 필요하여 오빠가 있는 친구에게 집에서 가져오라고함
근데 우린 배가 고파 친구집에 가서 친구집을 털려고 했음
그러나 친구가 오지말라고 하여 우린 앉을 자리가 많은
편의점을 갔음
ㅋㅋㅋㅋ 난 배가 고파서 불고기 김밥을 샀음
무려 1500원 ㅜㅜㅜㅜㅜ
친구들은 다 500원짜리 라면을 사심 ㅋㅋㅋ
난 1빠로 전자레인지에 돌려 김밥을 먹기 시작했음
내 친구 중에 김밥같이 산 친구를 상구라 칭하겠음
상구의 김밥 속에 단무지 밖에 없는거임
쳐웃었음
나도 먹고 있던 김밥을 봤음
응? 응? 응? 응? 응? 응?
사진 투척!!
왓? 난 햄과 우엉인가... 하.. 하..
분명 불고기 김밥 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구와 난 배꼽잡고 웃었음
그래서 이거 네이트판에 올릴까? 이러다가 친구들에게 보여줌
뒤에 보니 고기 나왔음
그래서 난 다 먹었음
있는 일이겠지 하고 먹음 ㅋ
지금 부터의 사진은 그냥 같이 찍은 사진들임
친구들은 다 500원짜리 라면을 먹었음 ㅋㅋㅋㅋ
친구들이 내가 사진찍는 다니까 한친구가 브이를 해주심 ㅋㅋㅋㅋ
밥먹을 때도 공부하는 내친구
뻥이고 학원숙제라심 ㅋㅋㅋㅋ
여기나온 브이는 자세히 보면 위에 2G 폰 가진 친구의 손임
ㅋㅋㅋㅋ 이름은 김다다다다다다다임 ㅋㅋㅋ
혹시나 싶어서 이름은 모..모자..모자이크 해놨음 ㅋ
이건 성질 급한 내친구 주디가 물넣고 일분 후에 라면을 뒤적거린 결과임
ㅋㅋㅋㅋ 너무웃김 나만웃김 ㅋㅋㅋㅋ
내친구는 결국 덜익은 라면을 먹음
ㅋㅋㅋㅋ 성질급한 친구의 완성작임 ㅋㅋ
재미없었나?요
혹시 댓글에 무표정 그림 넣고 이렇게 본사람 추천만은
안해주셨으면 좋겠어요~ 부탁드릴게요
아참 이글 저글 베플에 추천하면 반배정 잘됨 적으신분들...
저흰 이미 반배정 끝났어요ㅠㅠㅠㅠㅠ
1학년 3반 포에버~ (2학년때도 인사꼭하자)
많은 분들 추천 바랄게요~
사..사..사.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