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식어가는 것 같은 남자친구.
크게 한 번 싸우고 껄끄러워졌어요
그동안 제가 차갑게 대해서 상처받은 것 같아 나에게 마음이 떠나는 것 같이 보여요
남자친구가 우리 요즘 많이 싸우고 그래서 앞으로 정을 더 붙여야 할 것 같다고...
나 상처받기 싫어서 마음 못열었다고..오빠가진심으로 나 좋아하는거면 나도 마음 열겠다고 그랬어요
남자친구는 넌 맨날 그소리한다며 상처받지 않도록 자기가 잘하겠다고..좋아한다고 해줬어요
하지만 저 혼자 왠지 모를 불안감에 정말 마음을 열어도 될 지 너무너무 두렵기만 합니다..
내일 쵸코렛을 주고 싶은데..혹시라도 마음을 열고나서 또다시 상처받을까 너무 무서워요
쵸코렛 줘야할까요..말아야 할까요...저 왜이럴까요,....도와주세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