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맹이가 알바하는 푸드앤 그릴...
마이 벌쑤데이..
지혜가 해주는 선물을 받는 날...
기왕이면
어쩌면 밥 한끼 오늘로 끝일 테니 맛난거 먹쟈 하는 조금은 고약한 심보로 찾아간 곳...
벌써... 십년전...
십년전 벚꽃이 눈처럼 나리던 날...
곰의 집에 왔었는데.. 흐하하하...
벌써 십년전의 추억이 되었근아 ;;;;
그때 끝나지만 않았으면
벌써 애가 초딩 ㅋㅋㅋ
흐마 다행이야 ㅋ
여튼~
스빠게리 세트로 주문...
스빠게리 세트는
대략 35000원 이었던 거 같음
꼬맹이가 메뉴판 보내줬는데
삭제해버림
자꾸 이상한 사진을 보내 ㅜㅜ
꼬맹이가 추천해준 로즈 뭐시기 스빠게리랑
내가 좋아하는 까르보
이것은 녹차냐 물어보니 브로꼴리 무스라는...
흐웨~ㄱ
맛은 뭐 별로...
이게 입맛을 돋우는 거 맞음? ㅡㅡ;
식전 빵... 고숩다..ㅋ
초면에....이렇게 사진을 찍어대서 미안합니다 ㅎㅎ
그분의 야채스프였나...
그리고 나의 버섯스프였나..ㅋ
기억이 안남
초 맛있음
신선한 샐러드
소소~
내사랑 깔보~
이런 맛은 참말로 처음일세...
ㅠㅠ
내 인생의 까르보...
그분의 스빠게리..
면이 별로라는 분을 굳이 모시고와서 ㅋㅋ
요놈도 맛있었음...
한 입달라해서 먹음 ㅋㅋ
피클은 그닥...ㅡㅡ 넘 작아 양이...
난 안먹고 그분이 흡입하심 ㅋ
ㅎ사진이 안올라가는 관계로 후기는 2탄에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