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계통쪽 자영업을 하고있는 사람입니다.
최근까지 현대카드를 사용했던 후기를 남겨봅니다.
현대카드 가입시 고객님 고객님하면서 굉장히 친절하게 잘해주더군요
사업자용카드를 개설해서 사용하다가 거래처 정산이 늦어지는 관계로 입금일이 지연되게 되었습니다.
일부금액 납부하고 잔여금 105만원정도가 남았는데, 독촉전화 무지하게 하더군요 입금당일을 지난이후로
오전9시부터 전화하기 시작해서 정말 수도없이 전화를 해대더군요
중간에 전화를 받아서 상황설명을하고 정산되는대로 바로 입금해주겠다고하고, 10일정도 여유를 달라고했으나
말을해도 계속해서 독촉전화를 아침 9시부터 해대더군요
독촉전화만큼은 실로 엄청나더군요
그렇게 10일간 독촉전화를 받다가 거래처 정산후 전체금액 납부를 하고 , 그간 너무나 독촉에 시달려서 스트레스 받아서
현대카드를 해지를 시켰습니다.
그리고 주유를 하고 다른카드로 결재를 하려했더니 타사연체정보 공유중이라면서 사용이 안되더군요 확인해보니 현대카드더군요
주유소 알바생들 앞에서 개쪽당했습니다.
현대카드에 전화를 했습니다. 물론 완전 화가 많이난상태라 다소 격하게 했던부분은 분명 있으나, 현대카드 상담사말이
제가 직접 납부내역을 갖고 타사에 인증을 받으라고 하더군요, 여기서부터 어이가없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하는말인즉 개인정보에대한 말을 하더군요, 그럼 대체 현대카드사는 남의개인정보를 타사에 넘기기는 하면서
납부내역은 타사에 못알리는 그런업체입니다.
상급자를 바꾸라고 했습니다. 상급자라고 전화가 왔습니다. 본인이 팀장이라고하는데 말하는투나 뭘로 보나 옆에 앉아있는 다른상담원과
다를바없이 응대하더군요 그리고 현대카드자체적으로 연체정보에대해 풀수있다는식으로 말은 했는데 본인은 권한이 없다라고 하더군요
권한있는사람을 바꾸라했더니 전화가 안옵니다 물론 전화주겠다고 대답하구요
이런식으로 버티다가 결국은 퇴근시간이 되었으니 업무마감이겠네요 현재도 전화를 기다리고있지만, 전화는 오지않고있네요 현재시간은 오후 6시12분이네요
현대카드같이 이런식으로 자기를 입맛대로 영업하는 회사상품은 이용하지맙시다 여러분
물론 사용한금액에대해 납부를 정확하게 하는것이 맞는말이지만, 사람이 살다보면 피치못할사정이라는게 생기는건 모두다 공감하실겁니다
가입할때만 굽실거리고 조금이라도 연체되면 거지취급하는 카드사는 다같이 이용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