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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완견이 죽자 따라죽은 20대 여자

미친세상 |2012.02.14 11:19
조회 271 |추천 1

http://news.nate.com/view/20120214n03638?mid=n0402

이게 정상인 세상이냐?정말 왜곡된 미친 세상이다.

유교가 지금 이 시대에 다 맞는 것은 아니지만

공자도 '슬픔에도 정도가 있다 했다.'

가족 중에 하나를 잃어도 사랑하는 연인이 죽어도 슬픔으로 끓내야 하는 것이 옳고 바른 도리다.

자신의 부모가 죽었다고 따라 죽는 것도 불효에 어리석은 일인데

애완견이 죽었다고 따라 죽나?

미쳐도 정도껏 미쳐야 되는 일이다.

지금 이 나라 반려동물 운운으로 악질적인 선전선동이 횡앵해서

결국 이런 미친 짓거리를 할 수 밖에는 없는 나라로 만들어 놨다.

과연 부모가 죽었으면 이 여자 따라 죽었을까?

정도를 모르는 미친 인간들이 들끓는 미친 나라다. 

전국민 전수조사로 정신감정이나 좀 해봐라.

아마 반 이상은 미친 인간들일 나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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