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치도 못한 상황에서 너의 연락을 받았을때
정말 기뻣어 너무 반가워서 표현도 못했지만 너의 용기에 나는 또한번 설레이고
감정에 항상 솔직하고 배려심있고 속깊은 너를 점점 더 좋아하는 것같아
이제는 나도 내감정 추스릴수 없을만큼 가슴이 벅차구나
눈뜨면 너에게 연락할 궁리와 톡에다 내마음 표현하는게 일상이구나
공문때문에 오전마다 출근하고 잠깐씩 일하다 돌아오면 너의 존재가 크다는걸 느껴
너의 직장을 지나가게 되면 왜이렇게 기분이 좋고 두근반세근반 설레이는지 아무쪼록 알수없는
이 기분 좋은 감정에 이끌려 오늘 하루도 생기있고 상쾌한 하루를 맞이한다..'
너에게 아직 아무런 힘이 되지 못하지만 너두 이런 내마음과 같았으면 좋겠어 에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