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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왜 왕따당하는지 모르겠어요...★☆

삐에나 |2012.02.14 17:42
조회 207 |추천 2

안녕하세요~방긋

저는 판을 즐겨보는 5학년 녀자에여...예비/

어려도 진지하게 봐주세요...

 

음슴체로 갑니다~

 

3학년때. 만난 친구가 있었음.

근데 그 애를 현이라고 할꺼임.

나는 연필 한자루로 걔를 만낫음.

 

암튼 친하게 지냈음...근데 패거리가 있었음.

불안불안 햇는데

결국 걔가 그 패거리한테 말려들었음...ㅡ.ㅠ

어이가 없엇슴...ㅠㅠㅠㅠㅠ

 

근데 나도 언뜻 패거리에 들게 되었음....

그러다 점점 애들하고 친하게 지냈음...

근데 유독 현이하고 영이하고 제일 친햇는데 어느날 일이 터짐..

 

영이가 일주일에 1만원씩 가지고 와서

나를 맨날 먹을거 사주고,,,,문구류 사주고.....

엄청 친해지다 보니 ..

 

현이를 왕따를 시키게 되엇음,.,

하지만 주도자는 영이엿음..ㅠㅠㅠ

아이씨 지금 생각하면 너무 미안함...흑흐그느흐

음..은따랄카...?

뭐 놀리기도 했고... 제일 심했던건....

 

필통 뺏어서 샤프 하나씩 가져가는거였음.

근데 영이가 어느날 갑자기

가지고 왔음...

그리고 변기통에 넣어서  콰르르르르르 햇음.헐.

나도 어이가 없었슴...

근데 영이가 또 밥먹을때 한대씩 치고 그랬음...장난이였는데..

현이가 결국 울었음.

 

뭐 이러다 그렇게 뒤숭생숭 1학기가 끗났음.

 

그리고 2학기가 오는데.

강도는 심해졌음.

근데 이미 사과를 하고 화해를 했음.

솔직히 왕따정돈 아니였음.......

 

근데 점점 욕을하게 됫음.

내가 먼저 욕했음...ㅠㅠㅠㅠㅠ

그리고 애들이 배운거임.

 

근데 솔직히 나때문은 아님..ㅠㅠ

지들이 알아서 배운거지....

 

 

2학기땐 상대가 나였음.....ㅠㅠㅠ

 

어떻게 했냐면.

 

대략. 이렇슴....

 

뒷담화가 쩔엇음..영이가,.......

 

종이는 물론이고 그냥 말로도.

 

그리고 나하고 놀아주지도 않음.,.

 

강도가 높아졋음...

 

이번엔 아예 무시함.

 

아 .... 너무 줄였나???

 

걔들은 그림을 잘그렸음^^

 

그래서 맨날 나 까는 만화만 그렸음.

 

흐유.....근데 나하고 영이하고 같은 기독교였음..

 

근데 너무 수치스러웠음.

 

아오... 정말/////

 

그것도 방학동안 나 까는 만화를

 

아주아주아주아주 많이 그려서.

 

결국 내가 봤음.

 

눈물이 막 나올려고함.

 

왠지 현이한테 뒷통수를 때려 맞은거 같은....ㅠㅠ

 

단짝이엿는디.....

 

그리고 뒤숭생숭 또 2학기가 지나고..

 

4학년이 되어도 난 왕따였음.

 

애들이 또 머리를 막 씀.

 

그래도 나도 졸졸 따라다녔음,,,

 

에피소드를 이야기 해줄꺼임..ㅠㅠㅠㅠㅠ

울컥함 .....

 

비 오는날에...... 우리 4명이 길이 달랐음/

 

그 현이하고 영이하고 또 한명잇음.

 

그렇게 있는데.

 

나만 방향이 다른거임!!!!!!

 

시도때도없이 뒷담하는 영이.ㅠ

 

그래서 숙모네 간다고 같이 갔음.

 

우린 주차장가는 계단이 좀 큼..

 

그래서 그 사이로 봣음/.

 

걔네 3명이 돈들고 문구점으로 가더라고...

 

돈없다고 ... 집에 간다고 하면서.

 

나는 꺼이꺼이 거렷음...

 

워낙 마음이 약해서.....

 

엉엉

 

 

4학년 1학기 초반엔

 

또 영이가 변덕을 부렸음..ㅠㅠㅠㅠ

 

아나.......

 

잘해주었음...아주많이/

 

또 중반되니까

 

나만 또 왕따를 당함

 

나 연속 두번임...ㅠㅠㅠㅠㅠ

 

흐그흐그흐그흐그흐ㅡ흐흐....ㅠㅠㅠㅠㅠㅠ

 

이번엔 더 심했음..

 

짜증나게 또 만화로 까드라.

현이는 안깟음.

영이가 또 ㅈㄹ을 떨었음 아부도 떨고.

( 욕한건 못본거,,.,ㅋㅋㅋ)

근데 그런말이 있잖슴???

 

남에게 눈물을나게하면 내 눈에선 피눈물이 난다.

 

이말이 맞는거 같음.

 

영이는 왜 안그럴까..

나만 연속일까...............

 

2학기땐 아예 쌩까고.

싸가지없게 함..

그리고 현이한텐 아부 떨어대고,.,,

 

에피소드임..ㅡㅡ

 

언뜻 만나서 놀았는데

청바지 주머니가 나온거임.

그래서 영이가

나보고 추하다는 거임!!!!!!!!!!!!!!!!!!!!

 

어이가 털렷음,

그냥 이상하다고 하지

주머니때문에 내가 추한년이 되었음.

 

그래서 다음날에 20살 먹은 친오빠가

체대라서 실기를 보러갔음.

내가 다음날이 되어도 화가 안풀리는거임.

그래서 난 따졌음.ㅡㅜ

 

야. 너 왜 나한테 추하다고 했냐?

그랬더니

 

옛날일이래.ㅡㅡ

 

불과 하루전에 있던거.

그것도 사과는 했지만

아주 하기싫고 건성건성하고 그리고 또 싸가지가 없게 햇음.

근데 걔도 추한점이 하나 잇엇음.

스타킹을 신엇는데 빵꾸난거임.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네이트온으로 대화했을때

그 예기를 꺼냈음.

 

솔직히 어제일 들춘건 잘못한건데

치가 떨려서 그런겅.

 

그리고 현재는

 

현,영 , 꼽사리

이렇게 피시방을 다님.

 

나는 엄마가 보수적이라 못다니게함.

그리고 영이는 아직도 싸가지가 없음.

 

 

근데 현이하고는 현제 커플다이어리를 쓰고잇음.

 

근데 거따가 뒷담썻음,

난 거의 안썼음.

 

그리고 보여줫음 망할뇬

 

 

 

톡되면 커플다이어리 썼던글 다 올리고.

글고 제가 그렇게 이야기했다고 뭐라고한

그 글도 올리겠습니다....

 

 

여러분 어떻게 해야할지...

 

후유...............

 

 

그리고 반좀 떨어졌으면.

 

 

 

 

 이유도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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