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안식처이고 나의 남편이자 아내이자 아들이다.
나를 위로 해주고 나에게 기쁨을 준다..
하지만
하지만
종교는 내가 아니다.. 자신이 아니다
예수가 나 자신이 될수 없듯이
지금의 신앙심이 만족하고 만족함에 기쁨을 누려야한다.
다른사람에게 누를 주지 않으며 개인적 행복을 찾는게
신앙이다.
그리고 궁극적 목표는 나를 사랑를 존중하고 사랑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마음의 안식처이고 나의 남편이자 아내이자 아들이다.
나를 위로 해주고 나에게 기쁨을 준다..
하지만
하지만
종교는 내가 아니다.. 자신이 아니다
예수가 나 자신이 될수 없듯이
지금의 신앙심이 만족하고 만족함에 기쁨을 누려야한다.
다른사람에게 누를 주지 않으며 개인적 행복을 찾는게
신앙이다.
그리고 궁극적 목표는 나를 사랑를 존중하고 사랑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