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염 이제 18살되는 훈녀?>< ㅈㅅ..
암튼 톡써봐여 그냥 답답해서여.....남친이랑깨지고 남친음스니까 음슴체 ㄱㄱ
제가톡으르쓰는이유는 전남친성격이진짜 너무병신같아서임 근데이런 남자랑 사귀고
극복한사람도 있을까 궁금해서임 그리고 내가 차여서너무어이가없어서 내가잘못한건지 전남친이
병신같아서인건지 궁금하기도함 이제 차근차근 있었던일을써보겠음
이오빠는 나보다 한살많음 19살임 처음에 이오빠한테 카톡이옴 자기입원햇다고
맛있는거사와서 병문안 오라함...나는이때 "뭐지 이건?" 이랫음 그때 오빠 2년사귄여자친구가있었음
그래서나는 와 여자친구랑 2년동안사귀고 깨지지도않고 대단하다~
뭐그냥 나를 친한동생으로 삼고싶은가보네~ 하고 나는 병문안 갔음 먹을거안들구 걍맨손으로
사적으로는 처음만나는거엿음 그냥 얼굴만아는사이엿음 근데 봣는데 어색하지도않고 장난치면서
재미있었음 그때부터 나는 그오빠 퇴원할때까지 맨날 병문안 감 맨날진짜맨날 바빠도 잠시라도 들려서
가고그랫음 근데 왜내가그렇게 하루도안빠지고갓겟음? 좋으니까 ...ㅋㅋ...
좋아하니까 맨날나도보고싶엇음 근데말햇잖슴? 2년사귄여친잇엇다고 근데 오빠랑나랑 처음본날부터
진짜 맨날카톡햇음...난이오빠처음보자마자 우아잘생겻네 하지만 여자친구랑 2년이나사겻는데
난 뭐 되도않겟네 햇음 ㅋ 그런데 그렇게되고 맨날카톡하고하다가 그오빠 여친님이랑깨짐 ㅋㅋㅋㅋ
그리고 나랑사귐 ... 바로..? ㅇㅇ..바로 바로사귐 ㅋㅋㅋㅋㅋㅋㅋ 나님그언니한테좀미안햇음 ㅋㅋㅋ
근데뭐어쩌겟음 나는 난데 ㅋㅋㅋ 그래서사귐 입원해있을때 사겼었음 그러케 퇴원을하심
입원햇을땐 맨날봣는데 퇴원하니까 이제 밖에서 만나야해서 돈도많이들엇고 이제갈곳도없고
집에 빨리들어가라고함 .. 9시에들어가라함 나원래 10시에들어가는데 ... ㅡㅡ.. 아근데이땐 좋았음
나를이렇게 뭔가 구속해주는게 좋앗음 이땐 근데 갑자기 구속이 조카심해짐 8시 까지가라함 ㅡㅡ
친구랑 노는데 오랜만에본친군데 지가내옆에없으니까 위험하다고 불안하다고 빨리가라함
이까진조앗음 걱정해주는구나 ^_^햇음 근데 ㅅㅂ 화내기시작함 ㅡㅡ 욕하고 아...진짜 이건 못봐주겟엇음
난진짜욕하는건못참겟엇음 근데 난 A형임 소심하진않는데 화를잘 안내는편임 싸우는것도싫어함
근데이오빤 뭐내가 조금만잘못해도 조카화냄 욕하고 와 근데 나진짜 대박인거얘기해줌? ㅋ
우리학교랑 오빠학교랑가까움 여고 남고임 이날 마치고 만나자했음 마치고전화하랫음 그래서 난
오빠만날꺼라서 화장함 나원래 집에그냥갈땐 화장안함 근데오빠만난다해서 화장하고 학교에서
마치고 전화햇음 근데 오빠가 날빡치게하심
"오빠 나학교마쳤다!!"
"아 근데 오늘못보겟다..."
"어? 왜?????"
"아빠가 집에빨리오래 그래서 나지금집가고잇다"
".....아..맞나..왜?"
"빨리오라고전화왓다 그래서 .. 원래아빠랑 빨리집에들어각로약속햇거든 안다이가 "
ㅇㅇ 알긴암 평일엔 학교마치고항상빨리간다고약속햇다햇엇음 근데 지금은 상황이다르지않음?^^
"아그래서 지금집가고잇나?"
"응"
"아..맞나 알앗다~"
"아왜그러는데"
"뭐가?"
"뭐? 뭐라고?"
"뭐가~~~~~~~~~~!!!" (시끄러워서 잘안들리는것같길래 소리지름)
"아니다"
"알겟다 끊을께"
"왜끊는데"
"왜 할말없잖아 그래서 끊는다구"
"니지금장난하나 이상황에서 니 전화끊고싶나"
"아니이제할말다햇으니까 끊는다고"
"아 시발 조카 지맘대로네 신발 " (뚝)
??????????????????????????????????????????????????????????????????????????????????????????
응? ㅋㅋ응??ㅋㅋ ㅇ?? 어?? 뭐라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개빡치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교문나서면서 조카 쳐웃음 ㅋㅋㅋㅋ
어이털려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없어서 썩소로 가고잇엇음 근데 카톡옴
'니장난하나'
'왜'
나도 빡침 나왠만해서 안화내는데 지금저땐 내가 잘못한게없는것같앗음 나도빡칠수잇으니
말투를저렇게할수잇는거아님? 근데왜 내가 저런식으로햇다고 조카머라하는거임? 나님빡쳣음
그래서 나도 이제 따지기시작함
'니그상황에서전화를끊고싶나'
'오빠가왜화내는데 그리고 욕하면서 먼저끊은건오빠다'
'내가미안하다할라햇는데 니가끊을라햇다이가'
'할말이제없으니까 끊는다고한거다이가'
'니는그런상황에끊고싶냐고'
'할말없어서끊을려고한거다 그리고 난짜증안나나 오빠가 만난다해노코 갑자기못만난다는데'
'그래서내가미안하다할라햇다고 근데니가말투 그딴식으로하는데 내가기분좋나'
'미안하다고 빨리말하던가그럼 '
'니가그딴식으로말하는데 내가기분좋나 사과하고싶겟나'
'나는그럼 기분좋나 마치고전화하라매 근데 갑자기 못만난다고 글는데 나는기분좋게말투가나오나'
이러쿵저러쿵 싸움 ㅡㅡ 근데 이오빤 지가잘못한게있어서 내가화내잖슴? 지도화냄 그리고내가더
잘못한것처럼만듬 그럼난할말이없어짐 그럼내가결국먼저사과함 저기 저상황도 내가 먼저사과함 ㅋ
절대 먼저사과안함 진짜 난근데 저러케하면서 몇번싸우면서 내가먼저사과하면서 저러케 사겻음
나진짜많이참앗음 헤어질까 싸울때마다 생각햇음 근데 신기한건 만나면 안싸웠음
맨날 안만나면 카톡으로싸웟음 진짜 그리고 이제 헤어지게된걸 말해드림ㅋ
내가 예전에알바하던데가잇음 하루는 친구랑노는데 카톡으로 그언니가 대타해달래서 나는
어차피 한가해서 대타해주기로함 그리고 오후7시부터 거의 새벽 12시 1시에 마침 그래서
오빠한테 얘기해줌 알바대타한다고 저시간쯤에 마친다니까 일단알겟다고함 그리고난 알바하러감
알바하는데 오후에 한가햇음 한가해서 오빠랑 계속 카톡하고 잇엇음 이제 11시~12시쯤되갓음
마칠때 다되가는데 갑자기 주문 조카옴 ㅡㅡ 그래서 1시까지 주문받고 잇엇음 근데 오빠가
나걱정된다고 잠안자고 나일마칠때까지 카톡하면서 전화하면서 기다려줌 ㅇ,ㅇ 대견햇음 좋앗음이땐
근데 언제마치냐고 제촉함 그러고 나보고 사장님한테 빨리가야된다고 말해라고해서 말햇음
"사장님엄마가 전화와서 빨리오래요" 하니까 "그럼설거지만조금해주구 가 "그래서 네~!
햇음 그때가 거의 새벽 1시 20분쯤이엿음 근데 거기 설거지할게좀 많음 그래서 빨리하고가야겟다
하고 열심히하는데 오빠가 갑자기 카톡으로 "빨리집에가라 사장님보고 사장님이설거지하세요 라고해라"
이럼...ㄷㄷ 말이됨? 내가돈받고알바하는건데 사장님보고하세요가 말이됨? 한다해도 난말못함 ㅋㅋ
난A형이니까 ㅋㅋㅋ? 암튼난그러케말못함 그래서 못애기하겟다고 못말한댓음 그러니까
"니지금 내가 니걱정하는 내생각은안해주나? 빨리말해라 니바보가 그런것도 말못하나"
이럼.. 내가왜오빠생각을안하겟음 나때매 안자고 잇어서 미안하고 고마워서 열심히 설거지하는중인디
근데 사장님이 다하세요 이건좀 아니잖슴? 그래서 전화로 "오빠 먼저자~" 이랫음
근데 ..머라는줄..앎.? 나님욕먹음
"니도란나?진짜 장난하나? 니생각하는나는생각안해주나? 니걱정되서 잠도못자고잇는데 내가 잠이오나?"
"아..알겟어..설거지다하고 전화할게"
뭐그래 다내가 병신같아서지 사장님한테말해서 빨리 일 안끝낸 내가 병쉰이지 생각하면서 일끝냇음
일은힘들엇지만 하루일당으로3마넌받아서 싄낫음 근데급 기분더러워짐
카톡으로 오빠 조카화냄 .... 나진짜 몸이너무아팟음 몸뭉쳣는데 알바하면서 불판닦고 힘들엇음
근데오빠까지 화내니까 육체적 심적으로 다아픈거임
"오빠 나진짜힘들다 오빠까지왜그러는데.."
"야 니가힘드나 내가더힘들지 장난하나"
"내가오빠생각을 왜안하는데 미안하다 나도 "
"그럼집에 빨리갈생각을해야될거아니가 사장님한테 왜말을못하는데 "
"난그런거 말못한다니까?????????"
"그런 니가 그게 잘못된거라고 니진짜 내생각은안해주나 니걱정되서 잠도못자고있는데 니진짜장난하나 미안하다고 하진못할망정 당당하네진짜"
"아그래 미안해 내가다잘못햇어"
"니지금장난하나 니진짜 뻔뻔하다 "
나님진짜 미치는줄 ㅡㅡ 와...ㅅㅂ 뭐이딴ㅅㅂ..ㅋㅋ 네이트로 친구잇길래 성기같다고
어떻함 헤어져말어 말하니까 잘생각해보고 화해할수잇는방법으로하라함
근데 나도이땐진짜 너무빡쳐서 못참음 나도화냇음 사과안햇음 짜증나서 근데오빤더더욱화냄
절대먼저안굽힘 솔직히저상황에서 둘다 안굽힘 그러다 어쩌다 카톡씹음
"야 대답해라 OOO "
"내가잘못햇으니까 할말없다"
이랫음 난진짜 내가뭘잘못한건지 뭐때매이러는지 왜싸워야되는지 몰르겟엇음
너무힘들어서 쉬고싶기도햇고 ㅋㅋ 근데 남친왈
"마 됫다 걍끄지라 헤어지자진짜니같은년처음본다 니성격에잘맞는좋은남자만나라 "
이럼...나진짜 이때까지 헤어지잔말 쉽게안꺼내고 참앗음 좋아하니까 화난다고 무작정헤어지자하면
후회하니까 참앗음 근데 지가 헤어지자하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이오빤 ㅡㅡ, ㅗ 이런거 장난으로 못받아들임 쓰는거진짜싫어함 근데 나도습관이되어잇으니까
가끔씩 쓸수도있잖씀? 근데 오빠사전에 실수따윈엄씀 할때마다 씅냇엇음 니는 사람말이말같지않냐며
말해도못알아먹는다면서 내가니처럼 그딴식으로 해줄까 이럼 이런사람임 이런성격임 나이런남자 처음만나봣음 근데 좋앗음 성격안맞는거빼고는 좋앗음 만나면안싸웟으니까 근데헤어지자함 ㅋ 나님 어이없어서 웃엇음 푸하하핳 하면서 실실쪼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카톡보냄
"내가 참아왓던말 오빠가하네 "
"마 니 장난하나 이떄까지 헤어지고싶엇는데 그런거가 좋아한다고 앞에서한거 다 지랄이네?
누구때문에 맨날싸웟는데 니같은여자 처음본다진짜 니다신마주치지마라 마주치기도싫다"
이래서 걍 씹 o the 음
아할말많음 근데생각안남 아진짜 이글적은것보다 더함 진짜 걍 집착심하고 사소한걸로화내고맨날 싸우겠금 상황을만들어감 그리고내가무조건 사과하겟끔 함 난항상 내가먼저화안냇음 오빠가 ㅡㅡ 써도 나는
그냥 좋게받아들임 아무말안함 근데지도가끔쓰면서 내가 ㅡㅡ ㅗ 쓰면 조카머라함 이런걸로 화냄 싸움
욕하면서 화냄 진짜 내가 할말없게 만듬 그러고 내가 사과함 내친구들은 진짜 그오빠또라이라고함
병신아니냐면서 지도술마시면서 내가술마시면 조카지랄하고 옆에 남자잇나없나 진짜 지랄임
진짜없다고 없다해도 잇제 친구바꿔바 하면서 친구한테 욕함 ㅅㅂ 성기같앗음 내친구한테지랄하길래
아무튼 말이길어졋는지 모르겟는데 뭐가잘못된건지 내가잘못된건지 전남친이 잘못된건지 말해주세혛
나근데 내가 차인게 넘어이없음 ㅠㅠㅠ 뭘내가잘못햇는지도몰겟음 말좀해주세영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