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올해 21살남자입니다 집근처의 페르소x라는 플스방에서 야간일을시작한지
11일됫습니다 저는하루에 12시간씩일하구요 토요일쉬고 월화수목금일 이렇케 주6일을합니다
첫달만주급으로달래서 주급 255000을받구햇구요 하루일급이 12시간일하는데 3만5천원정도엿으니..
헌데할만하다고생각해서 열심히햇습니다 헌데 사장님이 하루도빠짐없이 제가저녁9시부터 아침9시까지일을햇는데 30~40분 더늦으면 50분 이런식으로 매일같이 늦게오셔도 아무말안하고 일햇습니다 실근무 시간은 13시간인거죠.. 하루가 24시간인데 하루의절반넘게를 그곳에서일햇구요 헌데 적은 돈을받아도 군말한번안하고 할일다하고 햇습니다 근데어제 오늘 제가 출근시간에서 10분정도를 너무피곤한나머지 늦엇습니다 집이그렇케가까운거리두아니구요.. 사장님께죄송해서 택시타고 가고 가서도죄송하다고 몇번이나말씀드린지모르겟습니다 헌데오늘아침에 11만원을주시더니 자기는 10일안에 늦은알바처음봣다고 사전통보업이 절가차없이 잘라버리시네요 사장님 온라인게임중독이셔서 저랑교대할때 자리청소 하나안되잇고 심지어손님나간자리 쓰레기 재떨이 게임 그대로다켜져잇고 심지어 낮에들어오는물건하나 창고에안넣어둡니다 뒷처리다제가한거죠 근데 아진짜너무억울해서 최저임금 야간수당치고 못받은거 다받고싶은데요 저번에도 이런일이잇엇는데 군말없이 35만원 발라버리고 안받고말앗습니다 다른곳에서알바할때요 저는 주급을 현금으로받앗고 일한시간적어둔것 이런자료가없습니다 증인은잇구요 어떤식으로 무엇을 받아낼수잇고 무슨처벌을가할수잇을까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