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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우리 아버지의 명언

뇌근육 |2012.02.15 10:37
조회 128 |추천 0

요약 하자면

지갑은 돈이 사는 집이다.
나의 돈을 좋은 집에 입주시켜라

돈이 가는 길이 따로 있다.
그 길목을 지키며 미소를 지어라

여자와 개와 돈은 같다.
쫓아가면 도망가고 기다리면 쫓아온다.

 

 

 

 

여자=개=돈

이소리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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