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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일하는곳에서 더 일해야할까요#추가

tjdghks18 |2012.02.15 12:32
조회 55 |추천 0

어제 지금 일하는곳에서 더 일해야할까요 라고 글쓴 글쓴이입니다.

 

그 글쓴후 출근해서 더 억울해서 글을 씁니다.

 

 

그 일 있고 다음날 출근했는데 사장형이 나오자마자 "야 명함이랑 가게 키줘" 이러고 CCTV보러 바로 가더라구요 그리고 보고오더니 사장형 친구(동업자)전화를 바꿔줬어요

 

근데 사장형 친구(동업자) 새끼가

 

전화해서 자초지종을 설명하라더군요 그래서 쭉 설명했습니다.

 

근데 말끝마다 새끼야새끼야 이러고 " 물어보는거에나 대답해 새끼야 물어본거만 대답하라고 말조카 많이하지말고 사람 열받게" 이러더군요 ㅡㅡ

 

그러다가 "넌 니 양심에 손을 얹고 니가 팔아놓고 돈 빼돌리거나 훔쳐간거 아니야 ?확실히??"

 

이러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너무 억울해서 "형 전 진짜 기분나쁘거나 그런거 아니구요 형이랑 사장형 입장 생각하면 당연히 그렇게도 생각하시겠지만 형이랑 사장형은 진짜 제가 훔쳐간걸로 생각하시는거에요? 형 CCTV보셨잖아요"

 

이랬습니다.

 

그랬더니 그새끼가 하는말이 "어디서 말대답이야 새끼야 난 CCTV 아직 안봤고 XX(사장형)만 봤어 그리고 넌 일단 니가 물건관리를 못한거니까 할말없는거야 니가 억울해도 니가 잘못한거니까 우리가 의심을하든 말든 따지면 안되는거야 새끼야 니가 우리 입장을 생각하면 그딴소리가 나오냐 이 새끼야 어디서 형한테 언성높이고 말대꾸야"

 

"그리고 넌 니가 스스로 우리가 의심하게끔 만들었어 왜 처음에는 누가 훔쳐갔다고하고 지금은 그 손님이 잘못가져갔다고 말해 새끼야 그게 제일 이해가 안가 XX 말로는 CCTV보니까 없어진 물건 그손님들 오기전에 다른손님들도 입어보고 그러더만 왜 기억이 안나 새끼야"

 

이러더라구요 언성높인것도 아니고 따진것도아니고  섭섭해서 한소리였습니다 직접 제가 훔쳐간거 아니냐고 대놓고 말하니까요 ..그리고 없어진 당일날에는 너무 당황해서 그 옷이 있었는지 기억이안났구요

 

 " 확실히 기억은 안나는데 제가 자리 비운사이에 훔쳐간거같아요 형.."

 

이렇게 말했는데 확실하게 누가 훔쳐갔다 이런식으로 제가 말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CCTV 봤으면서 제가 훔쳐간거 나오지도 않으니까 이제 팔아놓고 돈을 몰래 빼갔다고 말하는거에요,

 

물건 없어진건 당연히 제 잘못이구 신경을 제대로 쓰지않은거지만 그렇게 CCTV 봤으면서도 욕먹고 무작정 도둑으로 의심받으니까 섭섭했던마음에 이제 기분 더럽더라구요..

 

그리고 마지막에 "너 그 손님한테( 그손님은 카드로 긁었습니다.) 전화했는데 자기가 샀다고 하거나 아니라고 하면 넌 어떻게 할래 그땐 못넘어가"

 

이러셔서 " 네 형 그런데 그 손님분이 거짓말하는 거일수도 있잖아요 ..그럼 전 어떻게해요"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 아이 신발 야 그 손님이 카드로 긁었다면서 왜 거짓말을해 CCTV도 다봤다고 말할껀데

그건 니가 거짓말을 하는거지 니가 훔쳐갔거나 그 손님이 가져갔거나 무조건 둘중에 하나야"

 

이러시더라구요 근데 만약에 진짜 그손님이 잡아떼면 어떻게 하죠 전 어떻게 해야하나요 톡커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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