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살 먹은 후덕지근 남 자 에요.
앞사정은 각설하고.
어제 술한잔 뒤 노래방을 갔습니다.
도우미를 불렀죠.
자작들에 많이 나오던 시츄레이션 발산하더이다..
잘 아는 사람 입성하시고. 나 얼굴 굳고..
그사람 같이온 도우미 눈치보며 모르는척 하고.. 난 더 얼굴 굳고..
술기운 내려가다 들어온 맥주 겹할때 술기운 주체못하고 그저 노래방 재미에 빠지고..
1시간 2시간 3시간... 4시간 연장.
어느덧 그 여자 편안해진듯..
그여자 각시 회사 동료.
집들이 할때 살갑게 웃으며 식사하고 종종 치킨에 맥주 하던 우리 세명.
어제는 각시 없이 그여자 그리고 나.
술기운에 더듬었음요....
가만히 있더이다.. 사실 정신은 조금. 말짱... 난... Dog...
더 미칠 드라마 시츄레이션 작렬...
나 미쳐서 그여자 귓가에 바람질 + 주댕이질 + 돈질...
그랬더니 드라마 돼더이다..
그여자 나 랑 아침에 모텔에서 같이 나왔음..
나.. 미친놈.. 그여자.. 미 친 女...
그런데.. 지금.. 밥먹고.. 술좀 깨니.. 그 여자.. 다시 보고 싶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