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금 말티즈두마리를 키우고 있는데요,,
한마리는 수컷이고요 저희가 아기때부터 동물병원에서 데리고 와서 배변을 잘가립니다.
그리고 한마리는 암컷인데요 지금으로부터 1년전 저랑 엄마랑 가고있었는데 몸집이작은강아지가
도로를 아무렇지않게 왔다갔다하는겁니다...그래서 저희가위험해서 동물병원에 데려다주었거든요
그러나 그강아지가 일주일?정도기다려서 주인이안나오면 동물보호소에 데려다진다고 얘기를했습니다
그런데 그곳을가면 안락사를 시킨다고 하더라고요,,그래서 3일뒤에 가봤는데 충격적인것은 이빨끝이 다
잘려있고 몸집이 작은데 5살이라고 했어요 그래서 너무 불쌍해서 저희가 키우고있거든요 그런데 강아지
가 오줌을 계속 다른곳에다가 싸서 엄마가 힘들어하시고 버릴까봐 걱정입니다...ㅠ 아!그러나 어쩔때는
잘싸고 어쩔때는 못쌉니다 배변패드를 깔아놓았는데 계속끝에다가 싸서 치우기가 힘들어요(잘못쌀때
냄세 제거제를 뿌립니다) 그리고 엄마가 잘못쌀때는 혼내고 엉덩이를 치십니다..ㅠ 잘못된걸까요?
그리고 엄마가 왜잘못싸냐고 물어보시는데 몰라서 여기다가 끄적입니다..
제발 개에대해서 잘아시는분과 이런경험이 있었는데 성공하신분 정말 도와주세요.....
그리고 장난으로 답변해주시지 말아주세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