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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찜질방에서 개ㅋ망ㅋ신☆★

ㅋㅋㅋㅋㅋ |2012.02.15 16:06
조회 334 |추천 5

안녕하세요 ㅋㅋㅋㅋㅋ

16살 흔녀 입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명이 남친이 있고 한명은 없고..어떡해야 되지..

하지만 둘다 지식이 없으므로 음슴체 ㄱㄱㄱㄱㄱ

 

 

봄방학이다 뭐다 해서 할게 없던 우리 둘은ㅋㅋ

어제 찜질방 가서 놀기로 햇슴ㅋㅋㅋㅋㅋ

그래서 찜질방을 갓슴ㅋㅋㅋ

근데 얘랑 나랑 14년친구긔...볼꺼 안볼꺼 다 본 사이긔..

그래서 아무렇지도 않게 옷을 훆훆벗어재낌ㅋㅋ

ㅂㄲ

쨋든 옷 입고 ㅣ찜방 안으로 본격 ㄱㄱㄱㄱ

그런데 ㅋㅋㅋㅋㅋㅋㄱ갑자기 얘가

"야 나 오늘 뭔가 기분이 이상한데..뭔가 안좋은일 연속으로 다ㅏㅏ다다다닫 ㅣ일어날듯..아 ㄷㄷ"

이러는거임ㅋㅋㅋ그래서 제가

"뭐래 ㅅㅂ 걍 놀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좋은 일 일어나면 좋은일도 일어나겠지 뭐"

라는 근거음는 말 던져줌ㅋㅋㅋㅋㅋ근데 자꾸 불안해하는거임ㅋㅋㅋ

그러다가 일이 터짐ㅋㅋㅋㅋㅋㅋ

불가마?들어가서 오래 참기 하다가 얘가 갑자기 화장ㅅ실 조카ㅏ게 급하다고

잠깐 셨다 다시 하자는거임ㅋㅋㅋ그래서 ㅇㅋ하고 화장실 ㄱㄱ

그!런!데!

난 밖에서 기다리고 잇는데 얘가 갑자기

"ㅑ까가아아아아ㅏ아ㅏ아ㅏ아ㅏ아ㅏ앙ㅇ아ㅏ아아ㅏ악!!!!!!!"

이러는거임..ㅋㅋ!!!!

난 존트 놀래서 심장 빠질뻔..그래서 바로 들어감ㅋㅋㅋ

"왜!!!뭔데!!무슨 일인데!!다쳤어?!뭔데!!"

이러면섴ㅋㅋㅋ그리고 문 열어ㅏㄹ달라고 쾅쾅 하는데 얘까 안열어줌!

그래서 화나서 옆에 아주머니 계신데 졸라 쌍욕 하면서

(그때 계셨던 아주머니 죄송해요ㅜㅜ제가 흥분ㅅ해서ㅜㅜ)

"아오 ㅅㅂ열어!!소리만 지르지 말고!!야!!아오!"

이럼ㅋㅋㅋㅋㅋ근데 얘가 엄청 낮은 목소리로

"야....닥치고 살짝 들어와..그리고 들어와서 쪼개면 닌 뒤짐ㅇㅇ..."

이러는 거임ㅋㅋ그래서 알겟다하고 들어갓ㄷ는데...

왛...이게 뭐지...

얘가 변ㅋ비임ㅋㅋㅋ그런데 조카 변이 안나오다 갑자기 폭풍 나왔나바여 ㅋㅋㅋ

그런데ㅔㅔ..얘가 이 병신같은 년이 바지를 올리다가..ㅍ,,폰을..변기에..ㅋㅋ..ㅇㄴㅋ...ㅋㅋㅋㅋㅋㅋㅋ

변기통 뚜껑 여는 순간

"Aㅏ............이건...뭐...지...혹시 저거...니.,폰....옆에 있ㄴ는 덩어리 두개는...니똥...?맞니..?"

"ㅎ ㅏ....ㅁㅊ....나 어떡함...저 베가레이스 저거...ㅎ ㅏ.............조카 비싼데..

약정으로 해서 조카게 싸게 산건데...건질수도 업고..ㄴ....나죽는거아님..?..."

ㅋㅋㅋㅋㅋㅋ그 상황에서 둘다 조카 진지하게 똥이랑 폰 바라봄ㅋㅋㅋㅋㅋ

"야...나 어떡하지...이대로 놔두고 가..?"

놔두고 갈수가 음슴!!

똥만있으면 물 내려도 내려가지만

폰이 있으니 변기에 걸릴 수 밖에...

"그렇다면..우리ㅏ가 저폰을 어떻게든 저기 안에서 꺼내야 한단,ㄴ/...오 ㅅㅂ...."

"니년땜에 미치겠다...하여튼 그걸 왜 여기다 빠트려가지고 이잡쓰레기야!!"

"아 내가 일부러 그럼?!아 몰라!!!쨋뜬 빨리 빼야됨 우리!좀 도와줘ㅡㅜㅜㅜㅜ사랑함 ㅜㅜ"

이럴때만 사랑고백ㅋㅋㅋ개년ㄴㅋㅋ...

쨋든 우리는 시급했음 !1

그래서..ㅋㅋ저걸 차마 손으로 빼진 못했기에 한명이 거 안에서 망 보고

내가 그 음식 파는데 가서

"저기..호..혹시 여기 비닐장갑이나 필요없는 빨대 있나요..? 사정이 ㅣ있어서.."

조카 소심하게 아줌마한테 물어봄..ㅋㅋ

"비닐장갑은 없고 빨대는 많아~몇개 줄까?"

"아...4개만 주세요!ㅠㅠ감사합니다ㅠㅠㅠㅠㅠ"

"그래~"

ㅎ ㅏ..아주머니 감사해요ㅠㅠㅜㅜㅜㅠㅜㅠㅜㅜㅠㅜㅜㅠㅜㅠ

결국 생각없이 빨대만 사수한 나는 화장실로 ㄱㄱㄱ

그리고...빨대 두개를 젓가락처럼 집어들고 폰을 구하기 시작함!

하지만..베가 레이서가 무슨 폰이더냐...조카 커 슈ㅣ발ㅋㅋㅋ.....

첫번째 빨대로는 실패!

그 순간 존트 후호ㅣ...아 6개 달라고 할껄...

근데 나 냄새때문에 죽ㅇ을뻔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마지막 두개를 내 친구가 꺼내들고 조카 비장하게..


"나..꺼낸다..성공해야 되..후아.."

"성공해라..화이팅ㅇ.!!!"

 

둘이 이럼ㅋㅋㅋ

그런데..그..그런데....실패를..하고 만것임.......ㅇㄴ..ㅋㅋㅋㅋㅋ미치겠넼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우리는 최후의 수단을 쓰기로 함...

 

 

"저..저기 ..아줌마.."

"응~?"

"저..제 친구가 화장실에서 큰일을 보다가요 실수로 핸드폰을 빠뜨렸어요..어떡하죠..?ㅠㅠㅠ

죄송해요 진짜ㅠㅠㅈㅓ희가 빼볼라고 했는데 안빼져요ㅠㅠㅠ"

"어머 어쩌다가...잠깐 기달려봐~"

이러심ㅋㅋㅋㅋㅋ아줌마..하...너무 고마워요 ㅜㅜㅜㅜㅜ

근데 아까 어머 하실때 웃는거 보고 말았어요..ㅋㅋ..ㅋㅋㅋㅋㅋ

하긴 웃기시겠다..왠 흔녀 두마리가 똥쌌는데 폰빠뜨린 꼴ㅇㅣ니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결국 때수건이나 샴푸 막 ㅡ그런거 파시는 그 아주머니가

면장갑이랑 비닐장갑 끼고 도와주심 ㅜㅜㅜ

아 아까 음식점 말고 여기를 왔어야 됫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쨋든 아주머니 감사합니다!

그리고 주영아.......똥 작작싸 ㅋㅋㅋ다이어트 작작해 ㅋㅋㅋㅋ

자꾸 다이어트 무리해서 하니깐 변비가 걸리는거 아니니!!!

ㅁ모든 여자분들 다이어트 먹으면서 운동으로 하세요!

안그러면 제 친구처럼 변비걸림...ㅋㅋ...ㅠㅠㅜㅜㅠㅜㅠ

 

그리고 인증사진 ㅜㅜㅜ

그래 이부분 저도 지금 무진장ㅈㄴ장지니자지ㅣ지지지진장 후회중임...

ㅇㄴㅋㅋㅋㅋㅋㅋㅋ

그때 정신이 없어서 못찍엇구요..

중간에 생각나긴 했다만 뭔가 더러워서..ㅋㅋ..

똥 사진을 찍을순 업으니깐요 ㅋㅋ ㅜㅜㅜㅜㅜㅜ

인사 못찍어서 죄송합니다ㅜㅠㅠㅜ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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