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눈에 띄이는 훈남 배우!
존 크라신스키!
(근데 이름이 너무 어려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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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영화 군데군데서 보이던 비주얼이지 않나요?
바로바로! 최근, 영화 <러브 앤 프렌즈>에서
베프의 약혼자와 썸씽을 일으키던 레이첼의 절친! 에단역을 맡았답니다!
비중이 크진 않지만 착한남자 에단으로 매력 어필 좔좔좔![]()
영화 뿐 아니라 TV드라마 시리즈 [The Office]에도 나왔더라구요!
이거 완전 똘기충만 추천 미드!
던젼 머플린이라는 사무용지 판매회사에서 일어나는 직장상사와 직원들 이야기를 담고있는데요,
여기서 가장 잘생기고 지극히 정상적이던 훈남 짐(초반에만 지극히 정상적!)이 바로
존 크라신스키!!
또 한가지 어메이징한 사실!
여배우 에밀리 블런트의 남편이라고 합니다ㅎㅎ
둘이 장보는 모습 아름답다!
유부라니 아까비~~~
키도 191cm! 완전 장신! 완전 모델 포스 부부~~
비록 유부이지만 여전히 훈남인 그의 새로운 영화가 또 개봉을 한다네용!
2월 23일 개봉하는 <빅 미라클> 이예요!
여기에선 회색고래 가족이 거대한 빙벽에 갇혀 위험에 처한 상황을
발견하는 뉴스 리포터 아담 역을 맡아 여자친구 드류 베리모어와 함께
회색고래를 구출하게 된다고 해요!
환경에도 사랑이 넘치는 훈남 존 크라신스키♥
방한복도 멋져~
<빅 미라클>은 실제로 냉전시대 당시 알래스카의 한 작은마을에
회색고래 가족이 거대한 빙벽에 갇히게 된 실화를 담고있다고 해요!
긴장감+감동+벅참이 한꺼번에 몰려오는 영화라고 하니
우리모두 감동 느끼러! 존 크라신스키 보러! 23일 극장으로 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