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사진有)★★우정을 더욱 돈독히 할 수 있었던 오늘★★

 

 

최근에서야 가끔 지나가다 판포토만 보고

그러다가 판에 맛들린 갓 고등학생이 된 흔녀입니닿파안

맨날 판만 모바일로 들여다보고 직접 글을 쓰는건 오늘이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것 같네요^.^

친구 한명만 부농빛 사랑을 하고있고 정작 글쓴이는 남친이 없으므로

음슴체를 사용해보겠음!(꼭 해보고 싶었거든요ㅎㅎㅎ)

 

 

그럼 본론에 들어가겠음ㅎ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내일이 반편성 시험일이라 밀린 과제를 하고

친구들이랑 카톡도 하면서 진짜 말그대로 평.범.한. 생활을 하고 있었음

오늘은 기타 레슨도 있어서 8시쯤에 기타레슨을 받으러 학원에 갔음

진짜 이때까진 아무것도 모르고 기타 레슨 받는 내내

과제를 해결 해야겠단 생각 밖에 들지 않았음

기타 선생님께서 단체 레슨이 있으셔서 그거 봐주러 간 사이에 글쓴이는 벽과 단 둘이 오붓하겤ㅋㅋㅋ

뎃뚜를 즐기면서 연습하다 진동 소리에 악보 두는 곳을 봤음 근데 갑자기 잠잠하던 까만 액정에

초록색 언덕모양의 까똑알림창이 뜨는거 아니겠음? 그래서 지루했던 참에 오예! 이러면서

신나게 까똑을 봤음 충격적이였음

 

이러는거 아니겠음?! 처음에 받았을땐 진심으로 ㅇ0ㅇ이랬음

너무 당황스러워서 이땐 오타도 눈에 들어오지 않았음

솔직히 이럴 애가 아니였기 때문임

글쓴이와 친구는 거의 소울메이트와 맞먹는 그런 우정을 나눈

사이였음 힘들때 서로 기댈 수 있는 그런 사이.....♡ㅋㅋㅋㅋㅋㅋ

처음에 보고 두번째 보면서 답을 해주고 싶었는데 마지막에 변병이라도 해보란 소리에

이유 없을 미안함과 막 내가 인생을 헛으로 살았구나. 내가 진짜 친구들한테 잘못한게 많아서

이런일이 생겼구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음

글쓴이 성격이 걍 상 남자애와 다를것 없이 털털하다고 장난도 많이 치고 그런 성격이고 단답도

잘함ㅋㅋㅋ게다가 머리도 짧았던 적이 있어서 중학교때 ○반에 진짜 남자 같이 생긴 여자애 하면 글쓴이로 떠올릴 정도였고, 친구는 정 반대임 상 여자애라고 생각하면 됨 그래서 그랬던지 정말 죽이 척척

잘 맞고 그랬던 애가 저 소리를 하는게 너무 충격적이였었음

기타 선생님께서 다시 들어오셔서 아까 가르쳐준거 다시 해보라길래

폰 액정을 급하게 쌔까맣게 홀드로 해놓고 하다가 못하겠어요 진짜라고 말하는 순간!!!

울컥하면서 울음이 터진거임 선생님도 덩달아 당황(<이 표정과 흡사했음) 저런 표정과 함께 놀라셔서 왜그러냐고 묻길래 진짜 믿고 그랬던 친구가 실망이라고 뜬소문 듣고 이럴애가 아닌데 단단히 오해한거 같다고 말했음 그랬더니 너가 하긴 싫을수 밖에 없는 상황이지만 조금이라도 빨리 오해를 풀려면 답을 해야한다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듣는데 더 울컥하는거임 선생님께선 합주실 정리 좀 해야겠다면서 자리를 비워주심ㅎ..(고마운 우리 기타 싸부님) 그래서 진짜 친하게 지내던 친구가 한명 더 있었는데 그 친구한테 전화를 하자마자 진짜 펑펑 울었음. 글쓴이는 할머니께서 돌아가신 날 이후로 이유는 모르겠지만 잘 울지 않았음 근데 저 소리 듣고 울컥하고 꾹꾹 누르고 참았던게 터지고 만거임 전화한 친구한테 울면서 이러한 일이 있었다 그랬더니 친구가 침착하게 울지말고 일단 전화 끊고 답을 해주란거임 어디서 그런 소문을 들었냐면서 그래서 알았다하고 끊고서

 ㅋ한 글자 없이 침착하게 답을 해줬더니 내 이름을 부르는거 아님?!

이때까진 아.. 얘가 진짜 화났구나 오늘 통금 넘어서라도 아부지께 맞아 죽어서라도

이 일은 해결해야겠단 생각뿐이였음

그런데

 

 이러는거 아니겠음?!!!!!!!!!! 나 글쓴이는 너무 황당해서 친구한테 전화했음

글-"야 임마 너 ㅁ너ㅜㅇ;ㅓ뮨유ㅗㄴ뮤ㅕㅇ그러는거 아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친-"ㅋㅋㅋㅋ야.. 너 몰랐어?

글-"야 너ㅠㅠㅠㅠㅠㅠㅠㅠ;궈ㅠㄷㅈ야ㅠ ㄴㅇ벌 받을꺼야ㅠㅠㅠㅠㅠㅠ너 씨ㅠㅠㅠ"

친-"(울고있었던터라 당황했나 봄)야..울지마..장난친거갓꼬 왜 울어..나 소심해지게.."

글-"나 진쨔ㅠㅠㅠㅠㅠ아무것도 모르고 씽ㅆ었는데 너ㅠㅠㅠㅠㅠㅠ헝..엄마ㅠㅠㅠㅠ넌 진짜ㅠㅠㅠ내가뭔 생각까지했는지 알아?ㅠㅠㅠㅠㅠㅠㅠㅠ샤메ㅐ앤뮤퓨ㅠㅠㅠㅠㅠㅠㅠㅠ헝.."

친-"뭔 생각까지 했는데?ㅋㅋㅋ"

글-"ㅠㅠㅠㅠㅠㅠㅠ야 나 지금 너네집 찾아가서 오해풀ㄱ거나 삼자대면 하거나 막 그럴려고 했다고ㅠㅠㅠㅠ"

친-"야 난 너 아는줄 알았짘ㅋㅋㅋㅋㅋㅋ너 이렇게 울 줄은 몰랐엌ㅋㅋㅋㅋ울지마"

뭐 이런 식의 말이 오고갔었음.. 지금 생각해보면 울고있었던 터라 얘가 말을 제대로 알아 들었다는게 신기할 정도 (측근과 통화할때 들었던게 용준형 저리가라할 정도로 혀뚱땡이랬음.뷰티분들 스릉흔드..절대로 용주녕오빠 욕하는게 아니뮤ㅠㅠㅠ)

전화 통화를 다 하고 나서 하나의 테스트였다는걸 알았고, 오해가 이래저래 다 풀리고ㅋㅋㅋ

 

<지금 그 친구랑 글쓴이 카톡 상태메세지>

 

선생님과 전화 통화 해줬던 친구한테 오해였다고 내가 정말 단단히 오해했다고 친구 지금 나쁜애 되서 미안해죽겠다고 그랬더니 하나 같이 다행이라고ㅋㅋㅋㅋ그랬음. 통화하면서 이야기 했던 친구도 소중하지만 얜 좀 더 소중함ㅋㅋㅋㅋㅋ(스릉흔드피카츄♡.♡) 진짜 오늘 이 일로 이 계기로 통해 친구의 소중함을 꺠달았고 친구랑 더 끈끈한 우정을 나눌수 있을듯..♡.. 나중에 한번 꼭 써먹어보세요ㅋㅋㅋㅋ남친여친이 있으신분들은 저기서 말만 조금 바꿔서 써먹어봐도 괜찮고 베프가 있으면 더더더더더더욱 추천함^.^! 여러분의 생명은 제가 지켜드리겠슴닿

 

마지막으로

 

 사랑하는 우리 ㅎㅈ이! 내새끼 ㅎㅈ이!

 

 

 

너 한번 더 그런 장난쳤다가 나한테 혼날 줄 알어!

 

 

 다시 한번 더 진짜 ㅅ..ㅏ..ㄹ..사탕하고ㅋㅋㅋㅋ♡

알잖아 나 표현 드럽게 못하는거ㅋㅋㅋㅋㅋㅋ

 

 

 

이 날 알지? 이때보다 더ㅓ더더더더더더더 많이 친해지고

비록 다른 학교라도 어색해하지 않기!ㅋㅋㅋㅋㅋㅋ

 

 

저 반지 알지? 딴건 몰라도 저 반지 잃어버리면 콱!! 가만 안둔다잉?!

 

 

 

 

 

 

이렇게 글쓰니까 욕심 생기네파안

 

추천 해주면

 

 

 

 

 

 이런 남친!! (조으다 조으다~,~)

 

 

 

 

 

 

 

이런 여친이 뙇!!!!!!!!!하고 생길꺼라고 내가 보장해드릴께여^.^
추천수3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