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엔터톡에서 열활중이신 여러분!![]()
오늘은 다들 무슨 날이신지 아시나요?
두구두구두구두구~
오늘은 B1A4의 데뷔한지 300日째 되는 날입니다.
그래서 제가 약간의 추억이 될 수 있도록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혹시 우리 바나덕후들 모르시는 분들은 없겠죠?![]()
제가 별명으로 불러서 모르는 분들은 우리 바나덕후들은 바로
이 남자들입니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아 사진으로만 봐도 흐뭇흐뭇
네네. 바로 오늘이 이 남자들의 300日![]()
그래서 저희 바나들끼리 이벤트를 준비하려고 각종 포털사이트의 실시간 순위검색어에 올리려고
했지만 전에 인슾분들도 하셨다가 낭패를 보셨다고 하고 안될 확률도 많으니...제가 다른 이벤트를
준비해봤습니다!!바로바로 베톡이 되어서 우리 바나들의 편지를 보여드리는....제가 하나하나
받지못하니까 바나분들 댓글에 편지를.......부탁드려요![]()
그럼 제가 먼저 편지를 쓸테니까 바나여러분들 댓글에 편지..!!그리고 추천추천 잊지 마세요![]()
제발 추천 부탁드릴게요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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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덕후들은 읽고 가십시오.
안녕하십니까 바나덕후. 저는 이판대감의 장녀 김바나라 하옵니다.
바나덕후도령들께서 미천한 저의 연서를 읽어주실지는 모르겠으나
저는 안읽으신다하더라도 이렇게라도 제 마음을 표현하고 싶습니다.
제가 바나덕후도령들을 처음 알게 된 건 직접 보지는 못하였으나
저의 벗들과 또 소문에 의해서 접하여 이렇게 연모하게 되었습니다.
이 연심은 너무나도 깊어져서 벌써 포기할 수 없으니 제게 포기를 강요하진 마십시오.
저는 많은 것을 바라진 않고 그저 약간의 청이 있사옵니다. 그리고 부탁드릴 것이 몇 가지 있사옵니다.
이런 제 약소한 부탁을꼭 지켜주셨으면 합니다.
첫번째로 아프지 마시고 다치지 마십시오. 혹여나 바나덕후도령들께서 다치시거나 아프시다는
소식을 들으면 소녀 눈에서 피눈물이 흐릅니다. 바나덕후도령들을 지키지 못한 자신을
자책해보기도 하고 또 걱정이 되어 찾아가볼까 아님 서찰을 써볼까 고민을 하게 됩니다.
그러니 부디 몸 상하지 않게 잘 관리하십시오.
또 두번째로 다른 여인들과 다정히 지내지 마십시오. 만일 바나도령들께서 다른 여인들과 다정히
지내신다면 소녀는 아마..투기심에 미쳐 실성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아무리 일이라 하여도 투기심이 나는 건 어쩔 수 없는 일이옵니다.
그러니 부디 소녀의 투기심에 불을 붙이지 마십시오,
사소한 부딪힘 정도는 참아볼 수 있으나 진한 스킨십은..돌아버릴지도 모르옵니다.
그러니 다른 여인들과 다정히 지내지 마십시오. 그러면 저 바나도 참아보겠사옵니다.
셋째로 사소한 언행 하나하나에도 신경써주십시오.
그런 언행 하나하나가 화제거리가 되고 안주거리가 될 수도 있으니 조심 또 조심히 행동하시길 바랍니다.
원래 연예계라는게 발걸음 한 걸음을 뗄 때도 신중하셔야 하는 곳이기에 조심에 또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이제 소녀의 마지막 청이옵니다. 제발 제 곁을 떠나지 마십시오.
부디 건강하고 행복한 모습으로 항상 제 곁에 있어주십시오.
그렇다면 소녀는 다음 생에도 바나덕후도령들을 연모할 것입니다.
허나 바나덕후도령들께서 미령하셔도 슬프신 모습이어도 제가 건강하게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제가 행복하게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그러니 그저 바나곁만 떠나지 말아주십시오. 위에 다른 청들 하나도 안들어주셔도되니 제발
이 부탁 하나만 들어주십시오. 제발 평생 앞으로 영원히 바나 곁에 있어주십시오.
간곡한 부탁입니다.
아 마지막으로 300일 정말 감축드리고 또...사랑합니다. 그럼 이만 소녀는 물러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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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더라도 읽어주신 분들은 멋쟁이
그리고 추천해도 멋쟁이
반대하면 울거에요![]()
제발 추천해주세요..ㅠㅠㅠㅠ잊지못할 이벤트를 해주고 싶어서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