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뭘 처음부터말할지 잘모르겟는데..
약 9월 중순쯤 일어난 일입니닷..ㅠ
같이 몰려다니는 애들이 5명이엿어요
근데 거기서 한친구랑 저랑 또다른 친구랑
3이서만 친했을때가잇는데
갑자기 다른친구가 제친구한테 저랑 절교하라고 뒷담까고
이간질해서 사이가 멀어졋습니다.
근데 사이가 멀어지기전
제친구가 갑자기 몇날몇일을 화장실로 절 끌고가서 문을 잠근뒤
저한테 하는말이
"나어떡해 ㅠㅠㅜㅠㅜ 나 우리 공부방놀러갓을때 같이온 대학 교 오빠랑 그거 햇어~ㅠ"
저는 이말듣고 참 놀랏엇죠.
어떻게 그 분을 만낫냐면
공부방?에서 어디를 놀러갓엇데요
근데 거기에 어떤 대학교 학생들도 공부방에서 같이 갓다고햇는데
제친구가 배가아파서 침대에 누워잇엇는데
그거를 같이 햇다는 선생님도 활동하러 나가지않고
제친구를 간호해줫다고 햇습니다
거기서 박카스를 줫다고 햇는데
제친구가 박카스를 못먹어서 입에다가 머금고서 화장실가서 뱉엇다고 햇구요
일단 한 얘기는 여기서 끝이구요~
또다른 한가지는
그 간호해준 대학학생과 제친구 친구의 엄마 . 이렇게 3이서
시내를 갔는데 그날따라 사람이 너무많아서 길을 걷다가 엄마가 갑자기 사라졋다고
해서 전화를 해보니 집에 아빠잇으니까 조금만 놀다 들어오라고
해서 다놀고서 그학생이 제친구를 집까지 데려다 줫는데
집에잇어야할 아빠와 엄마가 없어서 같이 집에서 놀다가
그짓거리를 또햇다는것입니다.
몇번이나 고민이라고 해서
저는 심열을 기울여서 저도 최대한 고민을 해봣습니다.
만약 친구가 정말 임신이라면.. 어떻하지? 임신일때를 대비해서
좋은 시설과 상담선생님? 등을 알아보자 !해서 하루종일 컴터를 두들겻엇구요
그다음날또 화장실을 끌고가서 찾아본데로 전부다 얘기를해주고
우리 둘이서 고민이 해결되지않으니
저랑 친구랑 친한 또다른 친구랑
3이서 얘기를 하다가 약속을 햇습니다
만약 이게 임신이 아닐수도 잇으니
다른 애들한테 절대로 얘기하지말라고 서로 약속햇는데
그약속이 얼마가지도 않아 학교가 끝날때
소문이 쫙 퍼져서 곤란햇구.
또 그다음날 제친구는 패닉상태가되 부모님오시고 교장이랑 상담에
더 황당한건
친구의 고민을 퍼트린게 저라고 애들이 생각을 하는것입니다
저는 그냥 옆에서 들어준것밖에 없는데요
그래서 학주한테 붙잡혀가서
싸대기 쳐맞고 머리쳐맞고
반성문 죽을때까지 쓰고
그런데 다행히 부모님은 아직까지 모른다고 합니다..
그런데 친구 반애들이 "ㅇㅇㅇ 이 퍼트렷으니까 쟤랑놀지마 ㅋㅋ"
라고 말하고다녀서 친구가 한동안 없엇는데
곧생기고 생기다가 지금은 좀 괜찮아 진편입니다..
친구들과 그 친구 옆을지나가기만해도 왠일인걸 욕하고 지나갑니다
저희는 아무말도 하지를 않앗는데 말이죠..
지금은 몇달이나 지낫지만..
2학년..
중 2...
그아이와 같은반이 되어버렷습니다..ㅜㅜ
일년동안 개고생해야 3학년 기대를하지;;
그친구와 잘지낼자신도없고
친구들도 아직까지 내가 소문냇다고 아는데
저는 더 의기소침해질거같네요..
음슴체-
솔까 ㅋㅋ 3초만에 사람 머릿속에서 이런 완벽한 스토리가 안나오잖아?ㅋㅋ
근데 난 속앗다 ㅋㅋ
멍청하게 ㅋㅋ
근데 난 멍청하지 않거든ㅋㅋ
훗날 졸업식때보자 ㅋㅋ
그친구 공부방에 내가아는 선생님들잇으니까
다알아봐서 진위를 확인한다음 졸업식날 다 퍼트려주지 ㅋㅋ
그러면 그아이는 고등학교들어가서도 왕따일거 아냐?ㅋㅋ
키도 난쟁이 똥자루만 한게 ㅋㅋ
얼굴도 오피주제에 ㅋㅋ
한번 당해보라지 ㅋㅋ
나도 당해봣으니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