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휴학하고 구청에서 알바중인 22살 흔녀 입니다
(이렇게 시작하는거 맞나요??ㅜ)
제가 하도 답답해서 올려봅니다...
제가 나이가 어려서 민원인분들이 오시면 무시를 많이하시는데요
제가 설명해드리고 했는데도 어제 사건이 터졌습니다.
1시부터 다시 일시작 시간이라 점심때 민원분이 오셔서
1시이후로 접수 가능하시니까 1시이후에 민원실 다녀오세요
이랬는데....... 민원분께서 민원실 그냥 내려가셔서 날리 치고 오시는바람에
저희가 이래 저래 스트레스 쌓이는게 아닙니다
어리다고 무시를 하시지 마시던지..
어리다고 무시 해놓고 저한테 성질 내시는 분들 ...
저 너무 억울해요...
나이 많은게 벼슬인가요?
설명 차근차근해드리고 가실땐 안보이실때까지 인사드립니다..
그런데.. 설명 잘못해줬다고 하시는분들은...
제가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욕 삼가 해주세요.,.
너무 힘들어서 넋두리 합니다..
댓글로 조언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