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중학교 들어가는 신입생이랍니다^^ 하하..
톡 쓰는건 이번이 3번째인가??..
비루한 실력이여서.. 양해좀 구할려고요..
공감 안가셔도.. 되지요.. 암.. 물론이죠... 그래도 악플은 시르다..ㅠ
그럼 지우개 쓸 때 공감!! 사진 갈께요~~ 뾰로롱~~....(죄송합니다..ㅠㅜ)
1. 샤프에서 뚜껑부분의 지우개!! 아껴쓴다.. (난 그래요...)
흙흙.. 자세한 설명은 어떻게 해야될지 몰라서.. 죄송해요ㅠ
2. 지우개 가루 모아서 찰흙(?) 처럼 만들어서 논다!!
... 으로 되서 그거 가지고 이리저리 잘 가지고 놉니다..
저거 냄새 엄~~청 구리다능...
3. 지우개 한쪽만 쓴다!!
한쪽으로 깨끗하게 쓰고 있는데 친구라는 사람이 빌려달라고 해서 다른 쪽으로 쓰면 짜증...
나만그런가..... 죄송요ㅠㅠ
4. 지우개 떨어뜨리면 꼭 없어져있다..!!!!
사라진다.. 가끔.. 근처에 있는게 대다수..
5. 지우개 끝까지 써본 적 없다!!
나 괴롭혔던 사람들 내가 다음에 다 갚아줄꺼야..
지금은 이럴지 몰라도 언젠간 갚아줄꺼야..
니들은 나 힘든 줄 모르겠지
나만 이러는거야 니들은 모르겠지..
내가 힘든거 알면 니들은 안그럴꺼야..
그러니까 한번쯤은 다른사람 생각좀해..
이거 보면 니들도 반성할꺼라고생각해
사람 한명 바보만드는게 얼마나 쉬운건지 알테니까..
...............................죄송합니다... 비루한 실력과 비루한 그림과 비루한 말투...
흙흙.. 나만 그런건가봐...요..
그래도 공감간다!! 추천 꾸~~~~~~~~욱.. 해주십쇼..
마지막으로 나를 추천해주시면..
새학기에 좋은 친구 만나고 좋은 반 되고 좋은 선생님이 계실꺼예요^^
비루한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굽신굽신)
그러믄.. 안녕해요~~
가시기 전에 추천... 안녕해요~~